단단한맘님 서평단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부모가 되는 것도 배울수 있는 학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어요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충분하지 않을때가 있고 부모도 처음이라 서툰부분이 많고 실수하고자책하는 마음과 감정들의 잔흔이 나를 힘들게 할때가 있어요완벽한부모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육아가 미션처럼 느껴지고 내마음의 여유가 사라질때가 있더라구요 그만큼 부모의 무게는 무겁게만 느껴질때가 있는데읽다 보면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조금씩 바꿔보자는 용기가 생기더라구요특히 감정이 앞설 때 아이보다 내 마음이 먼저 흔들릴 때 꺼내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책이랍니다육아가 버겁게만 느껴지고 스스로에게 실망하고자책하는 부모님께 추천드리고 싶어요하루10분 한글자씩 나를 위한 시간 그리고 부모로써한걸음씩 성장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것같아요#한글자씩더나은부모가됩니다#김도연 #오진승 #레디투다이브#단단한맘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