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게는 갑자기 사라진 엄마를 남매가 찾아나서며시작이 되어요엄마는 무엇을 하고있지 않았다어느장소에도 없었다의 글을보면서엄마가 가정에서 가족들을 위해 어떤일과 돌봄을하는지를 볼수있었고가족은 가까운사이이기에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다가부재를통해서 엄마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수 있는책이였어요아이에게 엄마가게에서 다른특징을 가진 다른엄마를 살수있다면 어떤 엄마를 살꺼냐고 질문을 하니지금의 엄마가 제일좋다며 정소영엄마를 살래요해서 기분이 좋았던 엄마랍니다🙂🙂#엄마가게#판지아신#이루리북스#린롄연#엄마 #가족의의미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