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병과 들국화 - 제34회 소천아동문학상 수상작
남미영 지음, 이형진 그림 / 예림당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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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풍경으로 시작한 소년병과 들국화를
보면서 전쟁이라는 아픔은 느껴지지 않는 풍경이
오히려 마음이 아프게 느껴졌어요
6.25전쟁이라는 역사를 모르는 아이들이 많을텐데요
고 신세호 원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년병과 들국화를 보며 아이에게 우리의 아픈역사를
알려주며 전쟁의 겉모습 뿐만아니라 그안의 세세한
이야기들을 알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들국하를보면서 전쟁이란 사람의 것일뿐
꽃들하고는 아무상관없다고 말하는것 같다라는
글이 가족을 보고싶어하는 소년병의 마음에
희망을 심어주면서도 전쟁속의 아픔이 잘느껴졌답니다
6월에는 소년병과 들국화를 보면서 6.25전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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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문학#한국전쟁#6.25전쟁#6월25일
#소천아동문학상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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