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살고있는사람중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 보았을 단독주택살이내집에서 편하게 쉬고 소소하게 텃밭도 가꾸고여름에는 작은 수영장에서 노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아파트는 편한점도 많지만 공동주택이라 그만큼 지켜야하는 규칙도많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층간소음의 스트레스또한 무시하지 못할듯싶어요.마당이 넓은 단독주택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상상들을 하기도하지만 주택에서 오래살앗엇던 내가 아는주택은 생각만큼 낭만적이지않지만 추억과 손길이 많이갔던 집이였어요봄에는 모종을 사와서 텃밭에 심고 여름에는 개미와 모기와의 전쟁 가을에는 대문앞에 낙엽청소겨울에는 추위와의 싸움 .하지만 주택에는 수고스럽지만 그게 또주택만의 매력이 아닌가싶어요언젠가는 이루고 싶은 단독주택의 삶을 책으로 느끼며 추억하고 친정집에서 대리만족중인 요즘이랍니다이글은 장미님(@bagseonju534)의 서평단활동으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샘터출판사로부터무상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그래도단독주택 #김동률#샘터출판사 #서평단모집 #글스타그램#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