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외로움탐지견고독해가 뜨면 사람, 해가 지면 개가 되는 소년 ’고독‘100도까지 외로움 온도계를 채우면 저주가 풀린다!천준아 작가님우리 아이들은 잘 모르지만 저에게는 노무 익숙한<출발비디오 여행>프로그램을 쓰셨다는데요..제가 참 좋아했습니다, 출발 비디오 여행!!그리고 6학년에 글짓기 대회에서 대상을 받고작가의 꿈을 키우셨다니 작가님 팬이 될거 같은데요..주술에 걸린 주인공이라니 흥미진진합니다.마법의 풀기 위해 누군가를 도와서 외로움 온도계를100도까지 올려야 하는데요..고독이가 진심으로 다른이의 마음을 위로해 줄 때 온도는 올라가고,마음이 거짓이거나 이타적인지 아닐때는 온도가 내려가는데요.100도의 온도를 채워야 저주에서 풀려나는 고독이..개의 본능적인 감각으로 외로움을 탐지에 나서는데요..외로움은 보이지도 냄새를 맡을 수도 소리를 들을 수도 없지요.하지만 우리 주인공 고독이는 본능으로 외로움의 냄새를쫓아 외로움 온도를 올려야만 합니다.뭐든 다 가진 친구도, 늘 화가 난 친구도..고독이의 코에 외로움의 냄새가 납니다.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걸요.. 외로워서 그런걸요~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가로등 개톡방!외로움을 냄새를 표현한 것, 킁킁킁~~웃음 뒤에 외로움과 위로가 순간순간 떠오릅니다.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외로움 탐지견 고독>웃으며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다 보면 마음 한구석이뭉클합니다.. 고독이의 사연 꼭 읽어 보길 추천합니다.🏷비룡소_ @birbirs #외로움탐지견고독 #황금도깨비상 #어린이문학 #비룡소#초등추천도서 #저학년책추천 #초등동화추천 #어린이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