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곰 감정호텔+감정서커스 세트 전2권
책읽는곰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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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책읽는곰

<감정호텔> _ 리디아 브란코비치 글.그림 / 장미란 옮김

내 마음이 머무는 곳..
감정 호텔에 오는 손님은 다양하답니다.
까탈스러운 손님도 슬픔이 많은 손님도..
또, 분노하는 손님 등…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다양한 감정의 손님이 있지요.
슬픔은 흘러넘치는 물로 표현하고
분노는 번개가 치거나 머리가 불꽃으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많은 감정이 오고 가면
감정호텔은 조용해진답니다..

우리의 마음도 감정이 소용돌이 치고 지나가면
다시 평화가 찾아오지요.
이렇듯 감정은 보이지 않지만 온갖 크기와 모습으로
나타나곤 합니다.

불안은 때론 두려움처럼 죄책감처럼 보이기도해요.
모든것이 버거워지면 감사가 잘 있는지 보러가야한다는 말이
참 와 닿습니다.
감사는 잘 들여다 보질 못하고 소흘이 할때가 있죠..

하지만 우리에겐 사랑이 있지요.
호텔을 빛과 웃음이 가득하게 해준답니다.
그렇게 함께 기쁨이 찾아와 즐거움과 감사함이 함께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챙겨보는 시간
내 마음이 머무는 곳 <감정 호텔>이었습니다.

<감정 서커스>_ 리디아 브란코비치 글.그림/ 장미란 옮김
감정 호텔은 감정의 전반적인부분들을 살펴 보았다면
감정 서커스는 마음속의 비밀 장소 입니다.

그곳에 사는 나의 분신 같은 그림자가 살고 있지요.
그림자의 형태는 다양하게 나타나 나를 무섭게 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나를 따라다니지요..

어쩌면 마음 속의 두려움이나 무서움 또는 그 밖에 불안한 마음
그런 감정들이 표현되는듯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어두움 속에서 사라지는 그림자를 생각하지만…
반대로 더 커져 버린 주인공 리카의 그림자는 리카를
그림자 산과 골짜기를 지나 커다란 서커스장으로 데리고 갑니다.
아주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그림이펼쳐져요..

도망치고 싶지만 리카를 빙그르르 춤추게하죠..
리카의 불안과 두려움 어두운 마음을 떨쳐주려는 듯..
그때 마주한 그림자는 리카에게 용기를 주는 그런 존재인거 같아요.
그림자가 있는 곳에 빛이 있으니까요..
그림자와 함께 춤을추며 즐기는 건 어떨까요?

내 안의 그림자와 즐겁게 춤을 출 준비가 됐나요?
<감정 서커스>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 책읽는 곰_ @bearbooks_publis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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