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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독서 - 독서로 역전의 용사를 만들라!
김도인 지음 / 바른북스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이기는 독서

 

김도인

 

프롤로그

*답을 찾기 힘든 세상에 답이 되는 삶을 사는 놀라운 방법이 있다. ‘이기는 독서를 하는 것이다. 여기서 이긴다는 것은 먼저 자신을 이기는 것이고 다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기는 독서가 따로 있느냐고 묻는다. ‘이기는 독서가 있다. 불가능한 일을 가능한 일로 만드는 독서가 이기는 독서다. 안 될 것 같은 일을 되게 만드는 힘을 갖게 해주는 독서가 아기는 독서다.

 

*독서가 답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자기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삶을 절박함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이기는 독서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절박한 마음이 없기에 읽지 못할 뿐이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절박한 마음이다. 독서를 하면 독서가 인생을 바꿔준다. 평범한 삶이 탁월한 삶이 된다. 결국 이기는 삶을 살게 한다.

 

Part 1 분명한 목표가 길을 만든다.

 

1. 공부하지 말고 독서하라. - ‘공부독서는 차이가 있다. 공부는 일종의 이자 통과해야 할 관문이다. 그래서 즐겁지 않은 의무이다. 하지만 독서는 일종의 재미놀이그리고 행복이다. 공부는 한 철이라면 독서는 연중무휴이다. 공부는 한 때 필요한 스펙 쌓기라면, 독서는 평생의 스토리 쌓기이다. 공부는 일정한 기간이면 끝난다. 하지만 독서는 정해진 기간이 없다. , 공부에는 끝이 있지만 독서에는 끝이 없다. 젊은 시절 공부는 짐과 같다. 하지만 평생 해야 할 것은 친구와 같은 독서다. 그것은 공부는 로서 하지만 독서는 놀이로 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효과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공부는 성공의 잣대인 책으로 나올 수 없지만, 독서는 책이 되어 나와 저자로 만들어준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부담을 주는 공부하라보다는 즐겁게 할 수 있는 독서하라라고 말해주어야 한다.

 

2. 하루하루를 절박함으로 살아라. - 우리는 오늘을 소중한 선물로 알고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처럼 살아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위대한 성취를 이루는 것이 타고난 능력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혀 그렇지 않다. 능력이 아니라 삶의 자세다. 오늘을 인생 마지막 날처럼 살아가기 때문에 살아가기 때문이다. 당신이 살아낸 오늘 하루가, 당신의 인생을 만들기 때문이다. 치열함으로 독서해야 한다. 그 다음은 절실함으로 독서 해야 한다. 치열함과 절실함은 그 뜻에서 차이가 난다. 치열함은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라면 절박함은 자기와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다. 치열함과 절박함은 거의 같은 말이지만 그 대상이 다르다. 절박함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시간 낭비를 가장 아까워 한다. 그것은 자신을 사랑해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자기를 함부로 대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전투적으로 셈한다. 그렇다고 여유가 없이 사는 것을 결코 아니다. 더 많은 여유를 갖기 위해 시간과 전투를 벌인다.

 

3. 몸이 아니라 머리로 살아라. - 정보화시대는 정보량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증가했다. 또한 정보화 시대에 정보 생성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정보화 시대는 지식으로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그러므로 몸이 아니라 머리로 살아가야 한다. 머리로 살아가려면 다름 아닌 독서가 필수적이다. 그래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독서가 삶의 중심에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 그것은 독서가 지식사회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주기 때문이다.

 

4. 학력이 아니라 실력이다. - 이젠 학력 좋은 사람들이 인정받는 시대가 별이 지듯이 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파산 신청한 사람 중 25%는 의사, 약사 등의 의료인이며, 사법고시 수료생 취업률은 40%에 머물고 있다. 학력이 인생 행복과 성공을 보장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이 말은 실력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은 학력보다는 실력이 탁원한 사람들을 찾고 있다. 실리콘밸리는 이미 학력 파괴의 바람이 뜨겁다. 그 이유는 학력보다 실력과 창의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예전부터 깨달았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실력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 시대로 돌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스펙만으로 안주하면 안 된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독서로 실력을 쌓아야 하고 자기 실력으로 살아가야 한다.

 

5. 시간에 정복당하지 말고 시간을 지배하라. -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통해 인생을 지배할 수 있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지배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실패한 인생을 사는 것은, 시간의 지배자가 아니라 시간의 노예로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간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시간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루에 한 번 이상 던져야 한다. 사람은 시간을 다루는 것을 보면 시간 사용자가 아니라 시간 소비자로서 살아가고 있다. 즉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시간을 쳐다보며 살아간다. 반면 시간 사용자는 흘러가는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든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든다. 시간 사용자로 살아가는 사람은 삶의 목적을 이루게 된다.

 

6. 하루에 한 권이 대박 인생의 지름길이다. -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독서를 1000권까지 하루에 한 권 독서 하는 것이 좋다. 하루 한 권 독서 한다는 것은 매일 독서 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독하게 하면 할 수 있다. 삶의 행복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언제나 필사적으로 찾는 자에게만 온다. 그러므로 독서 하되 하루도 빠짐없이 필사적으로 해야 한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행복 느끼는 순간은 자신이 성장할 때. 그럼 언제 가장 성장을 많이 하는가? 하루에, 한 권을 읽을 때이다. 하루에, 한 권 읽으면 놀랄만한 성장이 이루어진다. 시간이 일정 부분만 지나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으로 변화되어 있다. 하루에 한 권 읽을 수 있다면, 쪽박 인생도 대박 인생이 된다. 3년에 1000권 누구나 가능하다.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러니 도전해라, 독서가 내 인생을 책임진다는 확신과 절박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 세상, 국가, 사람은 우리에게 실망을 안겨줄지언정, 독서는 실망이 아니라 희망을 선물한다.

 

7. 책에서 인생의 행복을 찾아라. - 독서를 통해 성장하는 것은 정신적인 성장 즉 마음의 성장이다. 독서를 하면 닫힌 마음이 열리고, 냉랭했던 가슴이 뜨거워지고, 혼란스러운 마음이 평안해진다. 마음을 성장시키는 독서는 미래를 태양 빛처럼 밝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사람은 독서를 하는 순간부터 없던 열정과 생의 의지가 불타오른다. 결국 독서를 통해 행복에 이르게 된다. 독서를 통해 행복에 도달하니 이미 성공을 한 사람이 된 것이다.

 

8. 힘은 내면으로부터 나온다. - 자신이 필요로 하는 힘을 생존 부하라고 하고, 자신이 해낼 수 있는 힘을 생존역량이라고 한다. 이런 생존부하생존역량은 모두 외부 요인과 내부 요인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할 것은 언제나 외부의 힘은 내부의 힘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외부의 힘을 만드는 생존역량과 내부의 힘을 만드는 생존 부하는 독서에 의해 채워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는 내부의 힘을 키워야 한다. 그러면 외부의 힘이 저절로 키워진다. 내부의 힘은 어떻게 키워지는가? 내부의 힘은 사색에 의해서 키워진다. 사색의 힘을 만드는 동력은 독서이다. 독서는 외모지상주의를 내면지상주의로 바꾸어주는 유일한 방책이다. 외모를 가꾸는 사람에서 마음이 풍성한 사람으로 바꾸어준다.

 

Part 2. 독서로 꿈의 토양을 갈고 닦아라. -

 

1. 독서는 콩나물에 물 주기와 같다. - 독서는 마치 콩나물에 물 주기와 같다. 콩나물시루에 콩을 넣고 물을 주고 한눈팔고 나면 콩이 콩나물로 자라있다. 독서를 꾸준히 한 뒤 시간이 지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성장해 있다. 그 이후에도 꾸준히 독서를 하면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줄 정도로 고수가 되어 있다. 콩나물이 눈에 보이지 않게 성장하듯이, 독서를 통한 성장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세상 원리는 단순하다. ‘들어가면 나온다는 것이다. 음식을 몸에 넣으면 건강한 몸이 되어 나온다. 마찬가지로 독서를 하면 지식의 사람이 되어 나온다. 독서가 성장케 하는 것은 독서는 배신하지 않기 때문이다.

 

2. 몰입이 놀라운 발전을 가져다 준다. - 위대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독서를 하루도 빠짐없이 한다는 것이다. 독서가 삶의 일부가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독서에 몰입할 줄 안다. 결국 독서 몰입에 일정한 경지에 올라 있다. 세상은 독서를 몰입한 자의 편에 서 있다. 그것은 몰입할 때만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분주한 세상에서 몰입은 의미 있는 인생을 살도록 해준다. 그러므로 하루 한 시간씩만 몰입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3. 핑계가 변해야 행복해진다. - 세상에 쉬운 것은 하나도 없다. 심지어 밥 먹는 것과 잠자는 것도 힘들다. 불면증 환자에게는 잠자는 것이 지옥과 같은 고통일 것이다. 세상이 쉽다면 누가 세상사는 것을 고민하랴? 세상에서 힘든 것 중에 독서는 그들 중 맨 앞을 차지한다. 이와 같이 힘든 독서에 핑계를 찾으면 평생 독서 할 수 없다. 독서를 하고자 한다면 핑겟거리를 없애야 한다. 그 대신 독서 할 이유를 찾아야 한다. 우리가 핑계 대지 않고 독서 해야 할 이유는 단순하다. 독서가 인생의 답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답은 찾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를 준다.

 

4. 독서력은 사고력이다. - 프랑스 사상가 파스칼은 그이 책<팡세>에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말한다. 그것은 인간은 생각하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문제는 어떤 생각을 하느냐?다 그 생각이 당신이 누구이고,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말해준다. 인간은 사고를 하되 생산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 그렇다면 생산적인 사고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인간이 생산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질문하는 것이다. 질문을 받으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 하므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다른 하나는 독서다. 사람은 독서를 하면 읽은 내용이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하게 되어 있다. 그것은 독서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하기 때문이다. 독서는 생각을 낳고, 생각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도록 한다.

 

5. 독서는 미래에 최고의 무기다. - 삶의 이야기는 현재 진행 중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이야기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야기다. 미래가 불안할수록 더욱더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 그것은 인간의 삶이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현재이기 때문이다.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미래가 투명하게 만들 수 있는가? 세상에 가장 흔한 책과 함께 하는 것이다. 책과 함께 하되 독서에 죽기로 덤벼들어야 한다. 개인이 미래를 불안이 아닌 꿈으로 만들려면 독서가 답이다. 그럼 도서는 당신의 미래를 불투명이 아니라 투명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는 독서가 미래를 꿈꾸는 자에게 최고의 무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전의 용사로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6. 인문학 독서를 하라. - 독서의 꽃은 문사철이라고 불리는 문학, 역사, 철학이다. , 인문학이다. 행복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공통적 특징이 있다. 튼튼한 삶의 뿌리가 깊이 박혀 있다는 것이다. 언제나 삶의 뿌리의 원동력은 인문학이다. 그래서 인문학은 뿌리 학문이라고 말한다. 나무가 뿌리를 튼튼히 내려있지 않으면 그 나무는 언젠가는 죽어 넘어진다. 인생도 나무와 다르지 않다. 인생이 흔들리지 않게 살려면 인문학에 깊게 뿌리가 박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독서를 하되 뿌리를 깊이 있게 내리는 인문학 독서를 해야 한다. 인문학 독서가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며, 그 사람을 세상의 중심에 서도록 하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Part. 3 독서, 펜 끝에서 마무리 된다.

 

1. 손이 뇌를 이긴다. - 다산이 한 유명한 말이 둔필승총이다. 이 말은, ‘둔한 기록이 총명한 머리보다 낫다는 뜻이다. , 둔할지라도 기록이 읽기보다 낫다는 말이다. 결국 손이 뇌를 이긴다는 뜻이다. 대부분 학교 교육에서 배운 독서법은 책 읽기. 그 후부터 독서라고 하면 책 읽기만 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다른 과제가 있었다. 바로 독후감 써오기였다. , 학교에서는 책을 일고 독후감 써오라고 했다. 하지만 독후감은 소수의 학생들만 써 왔기 때문에 여전히 독서는 책만 읽는 것으로 안다. 독서법에 읽기만 하는 독서와 읽고 쓰는 독서가 있다면 진짜 독서가짜 독서가 있단 말인가? 그것은 아니다. ‘진정한 독서법만 있을 뿐이다. 진정한 독서는 읽고, 베껴 쓰고, 글을 쓰는 것이다. 다산이 말한 둔필승총 방법으로 독서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읽은 책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그럼 자기 내면화를 통해 성장과 행복감을 느낀다. 독서를 했으면 그 독서가 내면화돼야 한다. 독서가 내면화되려면 눈으로 하는 독서가 아니라 손으로 까지 하는 독서여야 한다.

 

2. 메모는 기억력의 스승이다. - 메모는 삶에서 필수사항이다. 그래서 독서는 메모로 시작해서 메모로 끝난다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메모 없이 독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독서가들은 메모와 병행한다. 그래서 메모광은 독서광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메모하고 쉴 새 없이 적는다. 메모지에 적고 책의 여백에 적고 그것도 모자라 종이를 붙여가며 적는다. 그래서 메모를 하지 않으면 독서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메모하는 습관으로 독서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메모는 메모하는 자의 인생을 꿈꾸게 해 준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메모를 시작하지만 메모를 하다 보면 메모가 내 꿈을 이루어준다. 남의 이야기인 그 메모가 당신 자신을 만들어준다. 그래서 메모는 시간 관리가 되고 인생관리가 되고, 자신의 꿈이 된다.

 

3. 메모는 기억력의 스승이다. - 인간이 태어났다는 것은 흔적을 기록으로 남길 사명을 갖고 태어난 것이다. 기록하는 것이 그만큼 주요하다. 당신이 기록한 것은 끝까지 남아 후대에 전해진다. 세상은 적는 자가 생존한다. 그리고 적는 자가 이끈다. 사람이 이름을 남기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적은 것이다. 적을 대만 후대의 유물이 될 수 있다. ‘적는 자만이 그 시대의 흔적을 후손에게 남길 수 있다.

 

4. 글은 소통의 도구이다. - 지금은 소통이 소셜 미디어에 의해서 주도되고 있다. 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의 중심에 있는 것은 글이다. 사진이나 동영상만으로는 2%가 부족하다. 언제나 글이 삽입돼야 사진이나 동영상이 제 가치를 한다. , 글과 사진이나 영상이 같이 어우러져야 한다. 인터넷 시대에 문장력은 갈수록 중요한 기술이 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문장을 통한 쓰기, ’읽기로 소통하는 비율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명확히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일과 인간관계에서도 성공할 확률이 커지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 마음과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능력이 소통의 도구의 최적화된 도구이다. 소통의 시대에 글쓰기가 중요하다.

 

5. 독서는 플랜 B이자 플랜 Z이다. - 인생의 플랜 B와 플랜 Z를 세우는데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인생의 플랜 B와 플랜 Z를 세우려면 세상을 알고, 자기를 안 상태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 그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은 독서다. 독서가 살기가 점점 힘든 시대에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주는 플랜 B 이자 플랜 Z 이다. <책 쓰기의 나비효과>의 저자인 김지섭은 지방대를 졸업하고, 보험회사 근무하다가 독서를 한 뒤 책을 쓴 사람이다. 대부분 보험회사 직원들은 보험회사 근무에서 끝나거나 창업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거친다 그런데 저자는 글쓰기라는 새로운 길을 찾았다. 그는 작가의 길을 통해 플랜 Z를 만들었다. 김영식 천호식품 사장은 절망에서 독서가 플랜 Z가 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했다고 고백한다. 독서는 없던 길도 만들어 내는 힘이 있다. 독서 하지 않는 사회에서 독서는 1% 안에 들게 하는 길을 만들어준다. 1% 안에 들어갔다는 것은 그 인생에 답 있는 인생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새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독서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한다. 그것은 독서가 플랜 B 와 플랜 Z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6. 좁은 문으로 들어서라. - 삶이란 많은 사람이 가는 길이 아니라 적게 간 사람들이 간 길을 가는 것이다. 즉 넓은 길이 아니라 좁은 길로 가야 한다. 기회는 넓은 곳에 있지 않고 좁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에서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은 독서 하는 길이다. 여행 가는 일, 카페에서 수다 떠는 일, 쇼핑하는 일, 맛있는 것 먹는 일은 사람들이 떼로 몰려들고 있다. 독서 행위는 넓은 길이 아니라 좁은 길을 택할 때 가능하다. 익히 알고 있듯이 독서의 길은 많은 사람이 걷기를 거부한다. 극소수만이 걸어 간다. 만약에 당신이 일 년에 50권의 책을 읽을수 있다면 남과 비교우위의 삶을 살 수 있다. 이런 사람이 희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남들이 가지 않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독서는 좁은 길이기 때문이다. 아니 좁은 길 중에 좁은 길이다. 그리고 저성장 시대에 많은 자본을 투자하지 않고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그러므로 살고자 한다면 남들이 많이 서 있는 길이 아니라 남들이 거의 서 있지 않은 길인 독서의 길로 가야 한다.

 

Part. 4 독서가 인생을 바꾼다.

 

독서가 행복한 삶으로 이끈다. - 독서가 사람에게 주는 가장 핵심적인 것이 행복이다. 행복해서 독서 하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하면서 행복을 발견한다.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은 내가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다른 이에게 행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독서는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주위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그래서 독서 하는 사람은 행복 파괴자가 아니라 행복 전파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만들어준다. 독서는 행복의 안내자이다. 당신이 행복을 꿈꾼다면 독서가의 삶을 살면 된다. 그럼 기필코 행복하게 살도록 안내해준다. 행복은 바꿈을 통해서 온다. 자신의 상태를 바꾸려면 독서가 친구가 돼야 한다. 독서가 친구가 되는 순간 인생이 바뀐다. ‘불만의 인생에서 행복의 인생으로 바뀐다. 자기 인생은 물론 남의 인생까지 행복의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사람으로 바뀐다.

 

2. 독서는 인생을 역전시킨다. ‘- 독서는 혼자서는 절대 건널 수 없는 벽을 깨도록 해준다. 누구나 자기 벽을 깨야 남의 것을 받아들인다. 폭 좁은 지식을 폭넓은 지식으로 바꿀 때 다름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다름의 가치가 내 안에서 수용될 때, 비로소 지식 소비자에서 지식 생산자의 길로 접어들 수 있다. 큰 그릇의 사람이 되는 것은 큰마음 갖고자 다짐한다고 되지 않는다. 큰 그릇의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을 품을 수 있는 포용력이 있사람이든지 지식이 들어오면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감이 생기면 나와 다른 것을 수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식의 용량을 키우는 것이 그릇을 키우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의 그릇을 키우는 것은 마음 넓히는 것으로 안 된다. 다양한 지식을 받아들여야 된다. 대부분의 독서가가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책 읽기가 나를 바꾸었고, 글쓰기는 내 인생이 달라지게 했다.”

 

3. ‘자존심 인생이 아니라 자존감 인생으로 바뀐다. - 사람은 살아갈 때 두 가지 중 하나로 살아간다. 하나는 자존심으로 살아간다. 다른 하나는 자존감으로 살아간다. 자존심으로 살아가든, 자존감으로 살라가든 그 모습은 자기 자신이 만든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 세상 앞에서 당당하다. 이타적인 행동을 많이 해, 자기를 비하하지 않고 칭찬한다. 그러므로 세상을 살아갈 때 자존심으로 사지 않고 자존감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럼 자존감으로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최고의 방법이 독서다 아는 것이 부족하면 자존심이 구겨질 때가 종종 있다. 하지만 아는 것이 많아지면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높아진 자존감을 드러난다. 그것은 독서는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쓸모 있는 자존감으로 살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강한 사람은 결국에는 자기를 비하하게 되어 자신의 가치가 손상을 입는다. 하지만 자존감이 높아지면 자아 존중감으로 살아가게 된다. 그러므로 자존감으로 살려면 독서를 해야 한다. 그것은 독서는 자존심 강한 사람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4. 100세 시대에 오답을 정답으로 바꾸어준다. - 나이가 들수록 꿈을 꾸며 살아야 한다. 꿈이 없는 것만큼 불행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꿈을 꾸도록 해주는 것은 책이다. 책을 손에 드는 순간 이미 꿈을 꾸게 된다. 그러므로 왜 사는가?로 고민하지 말고, ’무엇으로 살 것인가의 꿈을 꾸어야 한다. 100세 시대를 가치 있게 사는가의 여부는 독서라고 생각한다. 그럼 왜? 독서가 100세 시대의 답인가? 진정한 독서는 나이 들어서 하는 독서이기 때문이다. 독서는 노후의 경제적인 대책이기 때문이다.

 

에필로그 독서는 사람을 전과 확연히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을 만든다. , 독서를 하면 놀랄만한 성장이 이루어진다. 독서를 하면 과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 독서를 하면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가를 의심하기보다는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확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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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김도인 지음 / 글과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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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성도들은 이 땅 가운데서 살아간다. 땅위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하늘의 이야기는 막연한 소리로 들릴 수 있다. 현장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 목사는 하늘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성도들에게 재해석해 주어야 한다. 현장과 연결시켜주어야 한다.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인문학을 해야 한다. 인문학은 인간을 이해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설교자가 구체적으로 왜 인문학을 해야 하는 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설교자는 이 책을 읽고 성도들을 이해하고 성도들에게 들려지는 설교를 할 수 있어야 하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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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 - 목회자는 설교로 기억된다
김도인 지음 / 꿈미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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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끊임없이 설교글을 써야 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설교글을 써야 하는 목사가 반드시 읽어야 하는 실전활용서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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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와 교회 - 킬러 콘텐츠가 있는가?
김도인 지음 / 글과길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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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인간이 가볼 수 없는 시간이다. 아무도 코로나 19라는 바이러스로 인해 온 세상이 이렇게 어려움을 당할 지 몰랐습니다. 교회가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지 못하는 일이 일어날 줄 몰랐다. 생각지 못한 일을 겪으면서 온세계는 혼란에 빠졌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코로나 19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났지만 교회는 코로나 시대에 구체적인 대한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 김도인 목사님이 "언택트와 교회"를 출간했다. 김도인 목사님은 시대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이 시대에 교회와 목회자와 성도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제시하고 있다. 위기는 기회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위기를 주시는 것은 위기를 통해 기회를 잡으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대로 한국교회와 목회자와 성도가 실천한다면 한국교회의 위기는 기회로 바뀌게 될 것이다. 언택트 시대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모르겠는 가? 이 책을 읽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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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와 교회 - 킬러 콘텐츠가 있는가?
김도인 지음 / 글과길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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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온 세상에 창궐한 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왔지만 교회는 더 힘든 시간을 지내왔다. 지금도 힘든 시간을 지내고 있다. 이런 상황가운데 ˝언택트와 교회˝는 교회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구체적으로 제시 해주고 있다. 꼭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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