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실험이라는 말만 들어도 뭔가 거창하게 비커와 스포이드를 들고 해야 할 것 같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편하게 온갖 실험을 할 수 있는 교재가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교재가 바로 사이언스 잼 같았다.
무엇보다도 아주 저렴한 가격에 한 상자안에 실험교재와 도구가 모두 들어있어서
따로 뭔가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되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하는 장난감을 만드는 것 같으면서도
과학의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실험 위주로 되어 있어서 만들기를 하면서 동시에
과학원리를 한가지 정도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무래도 만들기위주이다 보니 유치원보다는 7살~초등 저학년이라면 특히,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강추하고 싶은 교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