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 누군가의 시공간을 침해하면서 어른이 됐다는 것. 인간관계는 민폐사슬이라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