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열쇠 열린책들 세계문학 265
대실 해밋 지음, 홍성영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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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총성처럼 간결하면서 안개처럼 서늘하다. 하드보일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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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SF #2
정세랑 외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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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한 편이 넘넘 매럭적인 sf단편소설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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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을 이야기 - 팬데믹 테마 소설집 아르테 S 7
조수경 외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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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아래 감춰진 이 시대의
진짜 얼굴을 선명하게 포착한
네 편의 소설.
작은 책 속에 담겨진 묵직한 이야기는
현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며
그래서 더욱 무겁고, 무섭게 느껴진다.
무시할 수도 무심해도 안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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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우노메 인형 히가 자매 시리즈
사와무라 이치 지음, 이선희 옮김 / arte(아르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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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 하나라도 저주를 풀게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인가. 그렇다면 ㅇㅣ 원고를 쓴
의도는 악의다. 더 정확히 말하면 살의
다. 사람을 살해할 생각으로 원고를 보낸
것이다.
<p319>

나는 굴복하지 않겠다. 다치든 피가 나든
이 행복을 깨뜨릴 자는 필요 없다. 내 삶을
엉망으로 만들 자는 필요 없다. 비참한
과거를 떠올리게 만드는 자는 더욱 필요
없다.
<p366>



호러와 미스터리의 결합, 메타 호러를
전면에 내세운 사와무라 이치의 화제작!

#즈우노메인형 #사와무라이치




책을 받고 손에 잡는 순간부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고 책을
도저히 내려 놓을 수가 없었다.

호러라고해서 살짝 걱정했으나
무섭기보다 요란하지않은 스릴감 최고!

후지마, 노자키, 마코토는 과연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반전!

스포될까싶어 이상 끝.
이 책은 내용을 전혀 모르고 읽어야 한다.




[책수집가 활동을 통해 출판사
아르테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공포 #호러 #미스터리 #추리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 #도서 #독서
#책읽는소소한일상 #소중한시간 #기록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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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우노메 인형 히가 자매 시리즈
사와무라 이치 지음, 이선희 옮김 / arte(아르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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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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