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말아요, 티베트 - 히말라야 넘어 달라이라마를 만나다 맛있는 책읽기 6
정미자 지음, 박선미 그림 / 책먹는아이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중국에게 점령당한 티베트처럼 우리나라도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적이 있다. 

독립 운동가들이 상해에 임시 정부를 세우고 독립을 준비한 것도 티베트의  

현재 상황과 비슷하다. 

우리에게는 이미 과거의 역사가 되었지만 티베트는 지금도 슬픈 역사를  

지니고 있다. 우리는 일제 강점기때의 뼈져린 아픔을 직접 못 느꼈지만 

부모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참혹하고 암울했던 생활을 알수 있다. 

티베트도 하루 빨리 독립 국가가 되어 자유를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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