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폴 플라이쉬만 지음, 김희정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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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물씬~~~~ 배어나오는 이야기예요~ ^^

구매할 땐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구매했어요.

친구가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사람' 이라는 책을 선물해 주어서 읽게 되었는데

그것과 제목이 비슷한 책이네... 라면서 우연히 구매하게 된 것.

근데 생각보다 넘 좋았어요. 첨 읽기 시작했을 땐 별 느낌 없이 담담하게 읽었는데

중반 이후로 접어들 수록 마음 한 구석이 채워지는 기분이네요.

'나무를 심은사람'이 교훈적인 내용을 전달해주고파 한다는 게 느껴진다면,

이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이라는 책은 부담없이 다가오는 게 장점인 듯.

한 번 읽어보세요.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책장을 덮을 때쯤엔 내 마음에도 작은 씨앗이 심겨져

푸른 새싹을 뾰~족하게 내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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