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훌륭,그러나 중간에 작가가 클로드를 랑티에라고 지칭하는 부분이 있는데 앞에서는 클로드라고 부르고 중반부에는 랑티에라고 불러서 약간 당황했다.편집의 문제인지 아니면 작가가 중간에 서술을 달리 했는지?
건축계의 홍정욱?문장 구조가 7막 7장과 유사하고표절이라 여겨질 수 있는 문장도 있음.읽기 전에 이력을 보고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한 몇 장 정도 유사하면 읽으려고 했는데.너무 유사한 문장이 구비구비 나와서 중단함.도대체 이게 본인이 쓴 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게한다.
신의 시간술.,을 읽은 사람이라면 굳이 안 읽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