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학교가 집이 되었다 - 제4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소설상 우수상 수상작
김윤 지음 / 창비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춘기 남학생의 고난 극복기. 학교에 몰래 살게 된 주인공과 그를 지켜보고 있는 주변 인물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돋보이는 작품.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의 후속작이 기대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