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복잡하고 세상살기 힘들때 오직 재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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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 선생에 의해 재구성된 최배달 선생의 역사. "최선을 다한다"는 말을 싫어했던 최배달 선생. 그는 항상 "목숨을 걸고" 살았다. 위대한 인간이었지만, 우리 현대사의 질곡 때문에 조국에선 인정받지 못한 분. 그를 일본인들은 위대한 인간으로 기억하고 있다. 역도산과 함께 |
 | 마이너리티 리포트
필립 K. 딕 외 지음, 이지선 옮김 / 집사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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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기꾼 로봇
필립 K. 딕 지음, 어윤금 외 옮김 / 집사재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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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첵
필립 K. 딕 지음, 김소연 옮김 / 집사재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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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자가 무슨 말을
필립 K. 딕 지음, 유영일 옮김 / 집사재 / 2002년 6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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