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동안 조금 지루할 지도 모름
중새시대라서 그런지 약간..보다 좀 많이 지루함
몬치님 그림에 혹해서 샀음
사랑의 집착을 보여 주는 소설입니다
'수'가 성격이 너무 미약해서(우울증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엄청 소심함)
약간 짜증을 유발할지도 모름
다른 의견 있으신분 올려 주시요~
노예...이긴 한가..?
-_-좀 어설픈 전혀 노예같지 않은 노예 이야기 랄까..
더 이상 이야기 하면 안되니 깐 이것만 야그 할께욤
그...노예의 절박이라거나 애로틱한 걸 바라신다면 좀 생각좀 해보시고
그냥...저처럼 몬치님이 좋아 사신다면야..=_=할말 없고요
무협만화하면 그림이 엉성하거나..?
너무 무서운 소개로 어렵거나 한테
열혈강호는 재미와..흥미..그리고 찐한...동료애..
그에 따르는 감동을 선사 하는 우리 시대의 최고의 무협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100권 이 넘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ㅡ^
재미!있?!!
흥미!!있죵!!
감동!!아주 아주!!많답니다!
여자분이 보셔도 감동면에서 으뜸이고
남자분에서는 역시 액션면이 두두러지니깐 그리고 심리전..오호~
좋습니다!
3대 호카게님이 돌아 가시고 눈물을 머금는 저에게 사스케의 과거와 그의 아픔..
짠...합니다....
100권 넘길 바라며!!
즐겁게 감상하시길..
아기와 나..그리고 뉴욕 뉴욕
을 만든 작가님 이기에..귀엽고...사랑스럽고..약간의 개그와..
약간의 야오이 적인 면...사람을 푹~~욱~
빠지게 한다...>_<!!
스포츠 만화에서 나오는 색색의 남자 주인공들(조연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
에매모호한...플라토닉한 사랑면에서도 ...아주 좋은...만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