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이긴 한가..?
-_-좀 어설픈 전혀 노예같지 않은 노예 이야기 랄까..
더 이상 이야기 하면 안되니 깐 이것만 야그 할께욤
그...노예의 절박이라거나 애로틱한 걸 바라신다면 좀 생각좀 해보시고
그냥...저처럼 몬치님이 좋아 사신다면야..=_=할말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