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나..그리고 뉴욕 뉴욕
을 만든 작가님 이기에..귀엽고...사랑스럽고..약간의 개그와..
약간의 야오이 적인 면...사람을 푹~~욱~
빠지게 한다...>_<!!
스포츠 만화에서 나오는 색색의 남자 주인공들(조연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
에매모호한...플라토닉한 사랑면에서도 ...아주 좋은...만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