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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치타 바나나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51
유화란 지음, 송민영 그림 / 초록달팽이 / 2026년 9월
평점 :
표지부터 귀여움을 장착하고
"나는 치타 바나나"라고
당당하게 외치고 있는
동시책🥰
책 속으로 들어가니
네모 달, 노랑별 외계인, 독수리 할머니,
코끼리 그릇, 책가방 시계,
몽돌 이어폰, 이불 파도 등
제목만 보고는 예상할 수 없는
동시들로 채워져 있어요.
어쩜 이리 제목을 잘 지었는지~👍
한 편, 한 편 재미를 더해주는
상상력이 가득~
조물락 조물락 주물러 주고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는
따스함도 듬뿍~😍
키득키득
끄덕끄덕
으싸으쌰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
달달한 치타 바나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온 느낌😉
심심해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작가님의 첫 동시집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