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모를 뿐 - 숭산 대선사의 서한 가르침
현각스님 엮음 / 물병자리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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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산 스님의 한 마디가 내 영혼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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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선 2013-05-29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숭산대선사님의 서한 가르침을 읽고나니 삶이 흐르는 물처럼 느껴진다. 힘들고 외로운 삶을 다음어주고 이끌어주는 둣 하다. 다급한 마음도 차분하게 이끌어지고 분노도 사그라지며 더불어사는 삶을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