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 풍부한 아이에게세상의 모든 예쁜말을 들려주고 싶어 함께 읽었다._틀리는 게 더 멋져멋지게 답하고 싶지만 틀리는 게 겁나서 가끔 대답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늘 정답만 말하고 싶은데 잘되지 않아서 마음이 아플 때도 많아요.하지만 틀리는 것도 정말 멋진 일이에요.답을 말하는 용기가 있어야 틀릴 수도 있으니까요."틀려도 괜찮아요.처음부터 멋진 일은 생기지 않아요."틀리는 건 장애물을 뛰어넘으면서 무언가 배울 수 있다는 뜻이에요.나는 더 도전할 거예요._얼마전 아이가"난 못하겠어, 이거 못해.""난 못하는 사람이야!" 라며 속상해 했었는데예쁜 말로 마음을 달래줄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이 틀리면 오히려 좋아~ 그래야 많이 연습할 수 있고 틀리는 연습을 많이해야 나중에 잘 할수있어.많이 틀려도 포기만 안하면 되는거야.""우리 마구마구 틀려보자! 다시 해보면 되지!" 라고 토닥여주였다.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아이 스스로가 긍정의 생각과 말들로 맑고 밝은 에너지를 만들어내길 바라본다.예쁜 말을 항상 곁에 두면, 작가의 말처럼 가장 아름다운 하루를 자신에게 선물하는 하루가 되겠지!아름다운 하루가 일상이되도록 꽃내음나는 예쁜말을 많은 아이들이 듣고 자라길!도서 지원받았으나 진심만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