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모든 것 안녕, 내 모든 것
정이현 지음 / 창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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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느낀건 (세미가 불쌍하다)정도뿐이다. 그 외에 아무런 감흥이 없다. 김사과 작가의 <천국에서>처럼 확실하게 어필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밍밍하게 물에 물탄것마냥 전개하다 끝난다. 작가가 이 책을 통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의문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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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 전직 부장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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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부분이 잠깐 어려웠지만 이 정도면 읽을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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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성석제 지음 / 창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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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전반전인 내용이 암담하고 우울하다.
분명 재미는 있지만 썩 유쾌하지만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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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 대산세계문학총서 131
J.M.G. 르 클레지오 지음, 임미경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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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편 소설 9 편을 모아 만든 책입니다. 중단편임에도 불구하고 작품 하나 하나가 너무 어렵고 난해했습니다.
어떤 상을 받은 책들은 하나같이 어런건가요? 하기사 난해하기때문에 상을 받았겠지만 특히 ˝걷는 남자˝편에서는 아무말 대잔치만 하더니 결국 뭘 말하려는건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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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열일곱
한창욱 지음 / 예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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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유치하지만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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