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소고기 맛에 빠지다 - 소와 소고기로 본 조선의 역사와 문화
김동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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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꽃등심 먹으면서 읽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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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얼굴들
황모과 지음 / 허블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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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설을 묶은 책입니다. 문제는 내용이 너무 추상적이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굳이 안써도 될 내용도 많구요. 읽다보면 마치 혼잣말하는 정신병 환자를 앞에두고 두서없는 독백을 듣는듯합니다.아무 의미 없는 독백만 듣다보니 ˝그래서 어쩌라고˝ 싶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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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특별한정판, 양장)
한강 지음 / 창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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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적 표현이 꽤 많이 나오는데 문제는 이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쉽게 이어지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난해한 문장들이 열거되는데 또 해석해보면 그리 거창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소설은 수능 언어영역에서 문제로 만들기엔 좋으나 독서용으로는 훨씬 좋은 책들이 많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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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멸의 인류사 -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사라시나 이사오 지음, 이경덕 옮김 / 부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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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초반 파트 ˝인지혁명˝부분만 읽어보아도 답은 나온다. 우리는 허구를 창조할수있었기에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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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손홍규 장편소설
손홍규 지음 / 창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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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늙은이 소년과 동생에 관한 소설 입니다.
문맥간 연결이 뻣뻣하고 매끄럽지 못해서 여러번 되돌아 읽었습니다. 인물들 행동에 당위성도 부족해서 이입이 안됩니다. 그냥 주저리 떠들다 끝납니다. 완독후 다시 봐도 이해가 안가는 문장 투성이 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기분만 더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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