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라즈샐러드로 시작한 카페 샐러드~ 요리책들 중엔 생소한 재료나 집에 잘 없는 재료들로 가득해서 책을 펼치자마자 당황스러울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땐 살짝 짜증도 나고요…ㅎㅎ 그런데 이 책은 제가 평소에 자주 먹는 친숙한 재료들로 가득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토마토, 오이, 병아리콩, 루꼴라 등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샐러드 마스터 가능이에요:) 다양한 저장용 샐러드 레시피에 수십 가지 소스 배합법까지 실제로 따라 해보고 싶은 것들이 가득한 책❤️ 레시피 따라하면 질리지 않게 매일 샐러드로 한 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