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공부는 엄마의 관심으로 완성이 된다고 해요.
사교육을 시키더라도 오늘 아이가 뭘 배우고 왔는지, 내일은 뭘 배울 건지를
엄마가 관심 있게 보고 알아야 한다고 해요.
아이가 1학년에 들어가더라도 공부는 엄마가 봐줄 생각인데,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과 집에서 별도로 챙겨야 할 것들을 잘 챙겨서
아이와 함께 공부해 나가야겠더라고요.
영어 공부도 엄마표로 진행할 생각인데, 가장 중요한 건 역시나 지속적으로
공부해나가야 하는 거더라고요.
그 외에도 아이에게 알려줘야 하는 것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적고,
시간 배분을 해서 진행해나가야겠어요.
아이가 놀이 중심의 유치원을 다니기도 했고, 별도로 사교육을 시키지 않아서
공부의 흐름이 끊기거나 엄마가 제대로 챙겨주지 못 한 것들이 있어요.
세 아이들을 데리고 있다 보니 첫째의 공부를 잘 챙겨주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이의 공부를 집중적으로 봐줘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노하우들을 참고해서 아이의 학습을 잘 챙겨주어야겠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하원 시간이 빨라서 힘들다고들 하던데,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모처럼 아이와 단둘만의 시간이 은근히
기다려지기도 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짧은 방학 기간 동안 아이와 즐거운 데이트도 하고,
초등학교 입학 준비도 하면서 남아있는 겨울 기간을 보내보고 싶네요.
남은 기간 동안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서 나름 여유롭게 초등 준비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처럼 아이의 초등 준비가 필요한 부모님이라면
두고두고 챙겨 보아야 할 책이 아닐까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