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다 읽고 보니
카메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초보가 보기에도
편한 느낌의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휴대폰으로 인생샷 찍는 방법을 알기쉽게
실제 사진으로 전, 후 비교 모습을 확인하면서
사진 찍는 법을 배울수 있어서
이해하는데도 어렵지 않았어요.
책만 봐지는게 아니라 저도 휴대폰을 들고
저자가 이야기 하는 대로 따라서 촬영을
하게 되더라구요.
실제로 전의 사진 보다 후의 사진이 더 나아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휴대폰으로 인생샷 찍는 방법을 순식간에 알게된 느낌인데,
이 느낌 잊지 않도록 평소에도 책을 찾아 보면서
사진 찍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거 같아요.
평소에도 사진 찍히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사진 찍어달라고 아이들이 먼저 말하는 편이에요.
앞으론, 책에 나오는 가이드라인을 숙지해서
우리 아이들과 우리 가족의 인생사진을
많이 찍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