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바꾸는 공부법 - 명문대생만 아는 입시 전략의 기술
김동환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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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생은 당신처럼 공부하지 않았다.

명문대생만 아는 입시 전략의 기술

고1 되는 아이가 있다보니 공부법과 입시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마침 대학을 바꾸는 공부법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대학을 바꾸는 공부법이라는 제목부터 뭔가가~

확~ 끌리더라구요.

입시 위너들의의 명문대학교 입성 노하우와

정시부터 수시, 자소서, 면접 노하우까지 여러가지 정보들이 한 권에

담겨 있는 < 대학을 바꾸는 공부법 > 책이랍니다.

<대학을 바꾸는 공부법> 책은 청소년 진로 ·입시 ·멘토링 교육기업

멘토트리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10여 년의 노하우를 발휘해

명문대생들의 공부법과 입시 전략의 정수만을 담은 책으로

누구나 공부의 왕도에 다가갈 수 있도록 가감 없이 여러 가지의

노하우들을 수록한 책이에요.

명문대생들은 어떤 공부법으로 공부 했으며

그 들의 노하우에 대해서 매무 궁금 해지다라구요~

명문대생들은 입시 위너가 되기 위해 먼저 왜 공부 해야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고민하고 해답을 찾고자 노력했다고 해요.

무턱대고 열심히만 했던 것이 아니라 공부를 왜, 어떻게, 언제,

어디에서 해야 하는지 명확히 인지하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아 택한 것이니 그들의 생생한 공부 노하우와 입시 전랴을

습득하면 명문대 입학에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명문대생들의 공부법을 모두 따라 한다고 해서 모두가

명문대생이 되고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아니겠지만

고1 아이가 명문대생 24인의 입시 전략과 공부법을 알아보고

자신에게 적용해 보면서 스스로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아 보는 노력을

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도 찾게 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해요.

이러한 노력을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일인것 같으며

아이가 한 층더 성장 해 나갈수 있을듯 합니다.

책에서는 가장 먼저 공부하는 이유를 고민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즉 왜 공부를 해야하는가 부터 먼저 고민을 하고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찾아 스스로 공부를 시작을 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이유라도 괜찮으니

그 이유를 찾아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해보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렇듯 목표가 생기면 스스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고

성적도 자연스럽게 따라 올것 같아요.

명문대생 24인의 공부 전략중에서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는게 중요한 플래너 작성인데요~

플러너가 반이다!!라고 강조하고 있으며 그 만큼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효율적인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필수인 플래너 작성이데요.

이렇게 플래너를 기록함면서 자신의 하루 일과 뿐 아니라

자신이 어떤길을 걸어왔고, 또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이정표를 세울 수 있기때문이라 합니다.

저희 아이는 플래너 작성하는것을 부담 스러워 하는

그리고 꾸준히가 잘 되자 않았어요.

귀찮다는 이유인듯 합니다.

이책을 읽고 플래너의 중요성을 느낀 저는 또

아이에게 중요성을 강조하며 플래너 작성을 해보기를 권유하였는데요

아이도 명문대생들의 공부법이니 신뢰가 간다며

자신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해보겠다고 하네요.

책에도 나와있지만 플래너를 쓰는 공식이 따로 없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자유롭게

작성 해보는게 좋은것 같아요.

일단은 꾸준히 매일 매일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습관의 힘!! 무섭고 강력하기 때문이죠!

공부는 정말 스스로의 싸움인듯 합니다

어제 보다 오늘의 내가 더 나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힘을

키우는게 제일 관건 인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공부 리듬을 찾아라!!에서

'장소부터 구분하자' 많이 들어 봤던 부분인데요~

게임, 웹 서핑,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와 같이 많은

유혹들이 있는데 이에 흔들리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하기란 왠만하면 힘들것 같아요.

이런 유혹에 넘어 가지 않기위해서는 멀리해야하고

멀어져야 하죠~

그래서 이런 모든것을 갖추고 있는 집은 공부하기 힘든곳이라고

말하고 학교나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또 하나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자신만의

공부 리듬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틀리는 걸 즐겨라~

시험이 아닌 이상 틀리는 것을 겁내지 말라고 합니다.

어떤 문제를 틀린다는 것은 내가 배울 것이 생겼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틀린 문제를 철저하게 내것으로 만드려는 자세를 갖추면

성적은 저절로 올라 갈것입니다.

24인의 명문대생들은 긍적적인 마인드와 도전하고 노력하는

사고를 자지고 있는듯 합니다.

틀렸다고, 노력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고 포기하며 하지 않으면

명문대학에 들어 갈수 없겠지요~

그 만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대학을 바꾸는 공부법>에서는 명문대생의 공부 노하우 뿐만아니라

정시부터 수시, 자기소개서(자소서) , 진로 탐색, 면접 노하우 까지

다양하게 책에 수록 되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적용해볼 수 있도록

가까이 하며 수시로 읽어 보도록 해야겠어요.

 

 

끝으로 부록으로 공부일기 사용법까지 있어서

참고하여 작성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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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고대원 지음 / 길벗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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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치동 아이들은 결국 최고가 될까?

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이번에 중학생이 되는 둘째와 초2되는 막내 아이가 있어서

수학 공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부 습관을 제대로 잡아보고자

' 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을 읽어보았어요.

대치동 하면 대한민국 최대 사교육 상징~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모여있는 곳~

티비나 드라마에서만 본 대치동~

그것에서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하며

어떤식으로 공부를 하여 좋은 성적을 내고

좋은 대학에까지 갈 수 있는지 무척이나

그곳이 궁금했었는데요.

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의 저자 고대원 님은

대치동 학원 원장이자

유튜브 ' 대치동 캐슬'을 통해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고

계시니 그 궁금중 해소가 될것 같았답니다.

 

 

 

 

모두 6개의 CHAPTER로 나뉘어져 수록 되어있어요.

처음 부터 읽는것도 좋지만 차례를 통해서

먼저 읽어보고 싶은것을 읽어보아도 좋을듯 합니다.

 

 

 

저자는 지금 달라진 교육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빠르게 선행을 하고 있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좋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 해야한다는 생각에

학부모들의 마음이 급한것인데요.

저 또한 마음이 급했던건 마찬가지였네요.

여기서 빠른 선행으로 아이들의 수준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시험 난이도도  엄청 높아졌다고 해요.

갈수록 어려워 지는듯 합니다.

수학은 실력 완성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하고,

또한 무너지기 쉽다고 해요.

공부를 길게 보고 꾸준히 지치지 않고 하는게

중요한 것같아요~

여기서 저자는 ' 무너지지 않은 공부법' 이란

한마디로' 가장 빠른 선행은 두 번 반복하지 않은 선행'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하나하나 차분히 공부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면

느린것 같고 왠지 빨리 풀어야 할 것 같으며

답답하기까지 느껴 질때도 있는데

중간에 무너지면 다시 처음 으로 되돌아 가야함을

알면서도 아이를 채근하게 되는듯 한데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는게 부모의 몫인듯 합니다.

처음 배울 때 같은 과정을 두 번 하지 않도록

최대한 탄탄하게 익히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한 학기 선행만을 하고 있는 저희 아이들

꼭 기억하며 두 번 반복하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현재 하고 있는 부분을 확실하게 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해야겠어요.

 

 

잘하게 되면 수학이 재미있어집니다!!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무척이나 공감 되는 말이였으며, 아이 또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옆에서 도움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해 보았어요.

책의 내용중에 한 문를 푸는데 한 시간이 걸린다는

제목의 글에서 첫째아이가 생각이

한 문제를 푸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쓰서 학습량이

적어서 이렇게 해도 되나? 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저자는 여기서 학습 퀄리티도 올리고 시간 관리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는 < 1만 시간의 재발견> 책을 통해서 알게된

의식적인 연습을 자신에게도 적용하며 효과를 얻고 있어요.

여기서 저자가 시간 관리를 잘 하기위해서

'주간 정리'를 사실-성찰- 계획을 적어보면

학습의 퀄리티도 높여볼 수 있고

시간 관리도 잘 해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꼭 해보고 싶네요.

 

 

청소를 하면 진짜로 성적이 오릅니다

저자는 주변 청소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을 하고 있어요.

공부 환경이 좋아야 일의 능률이 오르기 때문에 청소는 필수라고!!

'방을 치우면 성적이 오르고 삶이 변할 수 있다'

이 메시지의 핵심은 청소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 한 물건이 차지하고 있던 마음속 공간이 사라지면서

중요한 일에 더 집중을 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둘째가 남자이아라 주변이 늘 책과 교재들로

쌓여 있는 복잡한 환경에서 공부하여

치우라고도 여러번 했는데 그때 뿐인듯 하였는데

<대치동 수학공부의 비밀> 책 이부분을  보여 주므로써

이렇게 하면 공부를 더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더라~라며

이야기 하며 함께 노력 해보려합니다.

 

 

 

 

백지개념테스트 중요함은 많이 들어알 고 있으며

저자가 책에서도 중용함을 강조 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백지개념테스트를 적으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예시를 함께 수록 하고 있어서

따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모든 과목이 개념을 제대로 알고 문제를 풀어 보는게 중요하듯

수학도 문제를 풀어 보기에 앞서

배운 개념을 머릿속으로 떠 올려보고 백지에

적어보면 더 효과적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기억 해볼 수 있으며, 실력까지 키울 수 있다고 하니

꼭 해보면 좋을겠어요.

그리고 저자가 직접 제작한 ' 에피톰코드'는

한눈에 자신이 배운 수학 개념을 모아서 볼 수 있는 전용 교재라고 해요.

감사하게도 책에 수록되어있어서

대치동 수학 공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유용하게 잘 활용해 볼 수 있겠어요.

 

 

저자는 중학교 수학을 1학년, 2학년, 3학년 이렇게

나누어 학년별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어요.

대수와 기하, 계통수학의 학습법과 장단점을 설명하며

배운 과정을 정리할 때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중등수학 문제집 라인업까지 있어서

이번에 중학교 들어간 둘째 문제집을 살때에 많은 도움이되었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대치동에서 많이 사용하는 교재들로

어떠한 문제집을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도 설명이 잘 되어있으며,

어려운 문제집 중에서도 특별히 선호하는 교재를 초등, 중등, 고등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교재 선택법과  여러 난이도의

교재 활용법까지  아주 유용하고

알찬 꿀팁을이 아주 잘 담겨져 있어서

학부모님들께 아주  좋은 정보가 되겠어요.

대치동 학원은 못다니지만 대치동에서 학는 학습법을

배워 보고 따라 해보며 꾸준히 실천하면

아이의 수학 실력을 확실하게 쌓아나가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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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람쌤의 엄마표 과학놀이 -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아이가 좋아하는 진짜 진짜 신기한 과학실험 창의쑥쑥 시리즈 2
원진아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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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했는데...

학교 등교는 못하고 집에서 줌으로 수업을 하고 있어요.

이래 저래 작년부터 올해에 이르기 까지 거의 외출 다운 외출을

하지 못하고 아주 집콕을 제대로 했던 날들이며

지금 현재도 그러고 있네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어떻게 하면

시간을 알차게 보낼까 하는 생각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였었는데요~

때마침 4명의 과학교사맘들이 자녀들과 집에서

활동하는 80개 과학놀이가 수록되어 있는

< 동양북스 > 신과람쌤의 엄마표 과학놀이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사)신사람 과학교사 모임 4인집필

현직 과학쌤들의 <실험 속 과학원리> 상세설명

초등과학 교과연계표 수록

다양한 실험들이 가득한 책으로

아이와 집에서 어렵지 않게 해볼 수 있을듯한것을

책을 보자마자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집 과학놀이 기록표가 수록 되어있는데요.

80개의 다양한 과학 놀이들을

하고 체크도 하고 기록도 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다양한 과학 놀이들로 집콕 생활도 지루하지 않고

알차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것 같아요.

 

 

① 누구나 좋아하는 초간단 과학놀이

② 마법일까 과학일까 신기한 과학놀이

③원리를 찾아라 호기심 과학놀이

③오감으로 익히는 자연 & 요리 놀이

총 4개의 파트로 뉘어어져 수록 되어있어요.

 

각 파트별 과학놀이가 초등 몇학년 때

배우게 되는지 교과 연계표 까지 있어서 이를 알고

하면 더 좋은것 같네요.

 

이번 놀이는 비닐의 성질아이와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준비물들로

빠르게 해볼 수있는 과학 놀이를 해보았어요.

가장 먼저 초간단 과학놀이 파트에 나오는

05. 날카로운 연필로 쏙! 아슬아슬 비닐 뚫기를 해보았어요.

, 예상하고 관찰하는 놀이로

초등 3-1 ②물질의 성질에 나오는 교육과정이에요.

아이와 준비물을 준비하고 옆에서 형아가 도우며

함께 해보았어요.

먼저 지퍼백으로 연필을 과감하게 꽃아도 보고

또 비닐봉투에 물을 담아 연필을 꽃아 보며

비닐의 성질을 생각해보며 재미있게 과학 놀이를 해보았어요~

어느새 둘째 아이도 해 보고 싶다고 하며

해 보더라구요~ 재미 있어 보였나봐요 ㅎ

 

07. 공든 탑이 무너지랴 종이 빼기 마술

아이와 집에서 쉽게 구해볼 수 통조림으로

과학 놀이를 했어요~

모양이 동일한 통조림을 탑을 쌓아서 종이를 빼기를 여러번

하면서 자꾸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는 여기서 포기 하면 안되자라고 말하며

끝까지 해보고 나중에는 성공하더라구요.

성공한 후 너무 좋아 자랑하며 계속 보여주네요

09. 마찰력의 마술 젓가락으로 병 들기

물체 사이에는 힘이 작용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마찰력이에요.

이 마찰력에 대해서 알아보는 과학 놀이를 해보았는데요.

아이가 열심히 병을 바닥에 두드리고

앞뒤좌우로 흔들며

정말 즐거운 과학 놀이 시간이었어요~

과알못 엄마인 저도 부담 없이 따라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다음에는 뭘 하고 싶은지 주말에 하자며

아주 신이 났어요.

아이가 하고 싶다는 과학 놀이 준비물을

챙겨 둬야겠어요~

시간을 이렇게 알차고 재미 있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요즘 집콕하면서 아이들이랑 뭐할지 고민 많으시죠?

신과람쌤의 엄마표 과학놀이로

일상생활에서 과학적 탐구력을 키우고 과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접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동양북스 #신과람쌤과학놀이 #엄마표과학 #엄마표과학놀이 #실험속과학원리 #과학실험 #과학적탐구력 #학교과학실험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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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18 : 오스트리아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18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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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문화 여행~~

유럽의 한가운데에 있는 오스트리아로 GO! GO!

아이가 GO GO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역사 문화여행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 하는데요~

이번에 새로 출간된 오스티리아편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나왔다는 사실을 알고 꼭! 보고싶다고 너무 기대된다며~

집 도착하기를 손 꼽아 기다리고 기다려

택배가 도착한 날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ㅎㅎ

펄쩍~펄쩍 뛰어다니면서 만사를 재쳐놓고 가장 먼저 손에 들고

읽기 시작하였었답니다.

 

 

오스트리아는 유럽에 있는 나라로 주변 8개 나라에

둘러싸여 있는 나라에요~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어른도 아이도

헷갈려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첫 부분에서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확실하게

구분 하고 다름을 잘 이해하고

GO GO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유럽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나 보았어요.

오스트리아야말로 유럽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지리적으로도 중앙에 위치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유럽의 여러 나라를 통지한 합스부르크의 전통을

이은 나라이기 때문에 문화적, 역사적으로도 유럽의 중심이라고 말할수 잇어요.

제 1, 2차 세계대전도 오스트리아를 빼놓고 설명할 수 없으며

유럽의 등줄기인 알프스 산맥도 오스트리아에 가장 넓게 분포돼 있다어요.

 

 

오스트리아에 대한 역사 상식을 라이언과 함께

자세하게 알아 볼 수 있는 페이지를 통해서

오스트리아의 역사까지 알차게 알아 볼 수 있었어요.

오스티리아는 유럽의 명문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신성 로마제국의 황제가 연이어 나오면서 600년 이상을

합스부르크 가문이 오스트리아를 다스렸다고 합니다.

수도는 관광명소로도 유명한 빈이며

그 외에도 오스트리아가 어디에 위치 해있는지 지도를

통해서 잘 알아볼 수 있었고 국기와 국장도 함께 알아보고

넘어 가보았어요.

 

 

또 오스트리아 하면 생각 떠 오르는 사람이 있죠~

바로 음악계의 신동 모차르트!

모차르트는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도 알 정도로 유명한

천재 음악가이죠~

저의 아이도 잘 알고 있는 부분이었구요.

모차르트는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났으며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도시라고 할 정도로 모차르트와 관련된

것들이 아주 많이 있다고 하니

꼭 한번 아이들과 여행 해보고 싶네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는 사실 저희가족이 축구를 좋아해서

황희찬 선수가 뛰었던 구단으로 먼저 알고 있었으며

최근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헷갈려 해서

지도를 찾아가면서 오스트리아는 유럽에 위치해 있는 나라이며

오스트레일리아는 북쪽은 티모르해, 동쪽은 산호해·태즈먼해

남쪽과 서쪽은 인도양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세계에서 제일 작은 대륙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며

한자어로 표현해서 호주라고도 부른다는 것을

찾아보았었던 적이 있었어요.

이번 GO GO카카오프렌즈 오스트리아편을

통해서 아이가 확실하게 구분 하게 되었답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된 마라벨 정원

사운드 오브 뮤직은 폰 트라프 가족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고 해요

폰 트라트 대령의 부인이 된 마리아가 책으로 쓴 이야기가

뮤지컬과 영화로 만들어 진거라고 합니다.

알프스의 멋진 자연 풍경과 잘츠부르크의 아기자기한

모습에 멋진 노래까지 더해져 이 영화는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 잡았으며

만들어진 지 50여 년이 흘렀어도 여전히 뮤지컬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우는 명작이죠.

이렇게 카카오프레즈와 함께 즐기다 보면

역사 문화가 쏙쏚!

지식이 쑥쑥!

재미있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었어요.

요즘 같이 어디 놀러 다니는것도 불안 시국에 집안에 편안하게

GO GO카카오프렌즈 학습만화로

세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것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읽고서 이야기 나누며 즐겁고

좋은 시간이 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저도 기쁨이 배가 되네요~

벌써 다음책은 언제 나오냐고 ㅎㅎ

지금 부터 기다리기고 있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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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연애 도감
오오부치 마사토 지음, 이재화 옮김 / 예림당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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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절로 나오는 동물들의 프로포즈

동물 연애 도감

동물과학 커뮤니케이터 오오부치 마사토글/ 가와사키 사토시 그림

이재화 옮김

사람도 연애를 하듯 동물도 연애를 한고 합니다.

동물들이 연애를 하는 이유는 자손을 다음 세대로 남기기 위해서이며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동물의 신기한 연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아이가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 보았어요.

 

 

동물들의 프러포즈 타입별로 6장으로 나뉘어 져있으며

총 3개의 동물 연애칼럼이 수록 되어 져있어요.

차례를 통해서 동물들의 다양한 프러포즈 방법에 이렇게나

다양한 프러포즈 방법들이 하는생각을 하였어요.

차례부터 재미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똬~악

동물들은 종을 남기려는 타고난 본능을 작동시켜 새끼를

만든다고 해요.

하지만 대부분 혼자서는 새끼를 만들 수 없으므로 같은 종의 이성과

짝이 되어야 하고, 짝이 되려면 이성이 좋아해 줘야만 하죠.

동물들이라고 이성이라는 것만으로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게 절대 아니라고 해요.

취향도 있으며 그런 조건 속에서 동물들이 연애를 하고 자손을 남긴다고 하네요.

동물은 그냥 짝지기철이 되면 좋고 싫음을 떠나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낳는 줄말 알았는데 아닌것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동물은 대부분 수컷이 암컷에게 프러포즈를 하지만

암컷이 수컷에게 프러포즈하는 동물도 있다고~

그리고 차례에서 봤다시피 다양한 구애행동으로 이성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예림당> 동물 연애 도감에서는 동물을 크게 9종류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어요.

어류/ 표유류/ 연체동물/ 조류/ 곤충류/ 파충류/

곤충류/ 협각류/ 양서류/ 십각류로 나누어 서 말이죠~

종류에서도 모르는 종류가 있네요~

각각의 종류에 대해서 깨알같이 간략하게 설명 되어 있어요.

1장 ▷ 강한 힘으로 프러포즈

이성에게 자신의 크기나 강한 힘을 드러내며

마음을 전하는 동물을 소개합니다.

 

 

강한 힘으로 프러포즈 하는 동물중에서도

포유류에 속하는 두건물범의 프러포즈를 아이가 신기해 하며

흥미롭게 읽어보았어요~

두건물범은 일본에서는 재물을 늘려 준다는 칠복신 중에 하나로

대흑천 신이 있다고 해요

이 신은 머리에 검은 두건을 쓰고 있는데

이 두건과 비슷한 신체적 특징 때문에

두건물범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정말 머리에 두건을 쓴 것처럼 독득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네요.

두건물범의 수컷은 빨갛고 검은 두 종류의 주머니가 있어요.

하나도 아닌 두개 우와~ 뭐지라며 읽는 아이 ㅎ

검은 주머니는 코 주위에 있는 처진 피부를 부풀린 것이며

빨간 주머니는 콧 구멍을 좌우로 나누는 비중격이라는 칸막이 벽을 부풀린것으로

봉,봉하고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콧 구멍에서 어떻게 저렇게 되냐며 ~

우와~ 신기하다라는 말을 하며 재미 있게 읽어 보는 아이였어요.

두건물범은 이 주머니 크리로 라이벌과 경쟁을 하며

이로서 승부가 나지 않으면 몸싸움까지 한다고 해요.

특이한 외모와 구애방법이 있는 수컷만큼이나

암컷도 다른 포유류에 없는 특징이 있는데요~

새끼에게 젖을 먹일 수 잇는 수유 기간이 단 나흘뿐이라고 해요.

나흘은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짧은 기간이며

그 기간이 지나면 혼자서 살아가야 한다고 하네요.

갓 태어난 새끼가 나흘만 젓을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충격적인데

그 이후 또 새끼 혼자서 살아가야 한다니~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는 어떻게 새끼 혼자서 살아갈 수 있어?

참 대단하다며 삽화된 그림을 보며

신기해 하며 꼼꼼히 보더라구요.

그리고 각각의 동물들의 프러포즈에 대해서 그림과 그에 관한

설명이 수록 되어 있고 그 밑에 " DATA" 코너가 있으며

해당 동물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게 학명/ 몸길이/ 서식지등과 같이

따로 수록되어 있어서 더 깊이 알아보고 넘어 갈 수 있었네요.

 

 

2장 ▷ 소리로 프러포즈

울음 소리나 노래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

이성을 부르거나 마음을 전하는 동물을 소개합니다.

포유류에 속하는 골든햄스터의 프러포즈

초음파로 암컷을 불러낸다!!

그림에서도 나와있지만 굴 밖에 있는 수컷이 굴 안에 있는 암컷에게

초음파와 냄새로 구애를 한다고 합니다.

초음파로도 구애를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는 아이

볼 수 없이 그냥 텔레파시? 초음파? 되나?

그러면서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었답니다.

3장 ▷ 스킨십으로 프러포즈

상대를 만지거나 장난치며 유대감을 쌓아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동물을 소개합니다.

포유류 해달

라이벌을 내쫒고 인기 독차지!

해달의 짝기기철은 연중무휴~

수컷과 암컷은 각각 ' 래프트'라고 부르는 무리를 만들어 살며

성숙한 수컷은 암컷이 사는 구역에 영ㄱ을 만들고 다른 수컷을 쫒아내요

암컷은 자유롭게 수컷의 영역을 왕래하고

수컷은 자기 영역에 들어온 암컷의 등 뒤로 달라붙어 프러포즈를 한다고 해요~

껌딱지 처럼 달라붙어서 말이죠~

해달의 교미는 매우 격렬하다고 하는데 수컷이 암컷의 코를 꽉 물고 있는 상태로

교미가 이루어진다고.....

아이가 코를 물면 싫어 할것 같다고 암컷이 도망갈 것이라고

왜 물어? 라고 반문을 하네요~

교미 후 코에 상처가 남고, 심할 때는 상처 때문에 먹이를 먹지 못해서

죽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4장 ▷ 물건으로 프러포즈

둥지를 만들거나 먹이를 선물하는 등, 물건을 사용해

마음을 전하는 동물을 소개합니다.

 

 

 

물건으로 프러포즈 하는 이름도 생소한 각다귀붙이

육식 곤충이라고 합니다.

수컷이 암컷에게 구애할 때 먹이인 곤충을 선물 하며

이때 암컷은 먹이의 크리를 보고 작으면 냉큼 다른 수컷을 찾아 떠나 버린다고 하네요.

그러나 먹이가 크면 수컷의 구애를 받아들여 교미를 하며

암컷은 선물 받은 먹이를 교미 도중에 먹는데,

교미가 끝나고도 먹이가 남아 있으면 수컷의 먹이를 도로 빼앗아 간다는데요

이는 천적 거미에게 붙잡힐 위험을 무릅쓰고 찾은 커다란 먹이이므로

다음 암컷에게도 사용하려는 이유라고 해요.

5장 ▷동작으로 프로포즈

팔다리를 흔들거나 춤을 추는 등 독특한 움직임으로

마음을 전하는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파충류 / 미시시피붉은귀거북

상남자의 발톱을 달달 떨어댄다!

미시시피붉은귀거북은 1970년대 후반 우리나라에 들어와

'청거북'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미국에서 살았던 것으로 짝짓기철은 동명이 끝난 직후인

이른 봄에 하며 수컷은 암컷을 정면으로 마주 보고 팔을 뻗은 뒤

암컷 얼굴 앞에서 안쪽에 숨겨 놓았떤 발톱을 꺼내 파르르 흔들어

구애한다고 합니다~

암컷이 뿌리 치거나 깨물고 도망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수컷은 쉽게 포기 하지 않고 끈질게게 구애를 하며 암컷이

지쳐서 떨어질 때를 노려 기회를 놓치치 않고 교미를 한다고 해요.

6장 ▷ 외모로 프러포즈

자신의 몸을 변화시켜 이성에게 괴시하며

마음을 전하는 동물을 소개합니다.

 

조류/ 공작

화려한 장식깃을 펼쳐 뽐낸다!

이번에는 공작새의 구애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작새의 구애 방법은 다 알듯한데요.

수컷 공작은 암컷에게 화려한 장식깃을 펼쳐 과시하는 행동을

통해서 자신의 힘을 자랑 한다고 여겨진다고 합니다.

이를 끝으로 다양한 동물들의 다양한고, 독득한 프러포즈 방법에 대해서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미있게 책을 읽어 볼 수 있었어요.

프러포즈 방법뿐아니라 그 동물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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