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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ㅣ 오마이갓 시리즈
권용찬 지음, 박종호 그림 / 예림당 / 2021년 2월
평점 :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오마이갓 5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권용찬 글 / 박종호 그림 < 예림당 >
예림당 오마이갓 시리즈를 이번에 아이가 처음 만나 보게 되었어요~
원자력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가 만화로
재미있게 원자력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은 책으로
아이도 받아들고 좋아했지요~

먼저 아이는 등장인물에 대해서 먼저 읽어 보고 난 후
차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짐작해 보게 되지요~
아이가 빅토르 츠가이를 보고 무섭게 생겼다고 하면서도
호기심 가득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넘겨 보았어요.

① 정체불명의 괴인 등장
에너지 발전 방식에는 원자력, 화력, 수력 발전과
태양열이나 지열, 풍력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어요.
대량 생산은 힘들지만, 무한하게 쓸 수 있고
위험이나 환경 오염도 없는 재생 에너지 발전이지만
현실은 원자력 에너지지나 화석연료가 대부분이에요.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청회에서 닥터 손과 장 교수가 공동으로 발표를 하며
허수와 가비도 들어 가보려 하지만 경찰의 제지로 들어 갈 수 없게 되어요~
하지만 순순히 물러 날 허수와 가비가 이니지요~
다른 곳을 통해서 들어가서 공청회 무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에서 볼 수 있게 되고
그곳에서 괴인 빅토르를 보게 된답니다.

② 사라진 닥터 손과 장교수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청회에서 사자진 닥터 손과 장 교수~
김마리 형사는 목격자의 진술 ( 빅토르의 유령이 납치해 갔다고 ) 녹음을 하고
조사를 시작합니다.
첫 번째 단서 - 우라늄이란 무엇일까?
원자력 전문가에게 우라늄의 대해 설명을 들어요~
핵분열, 방사성 원소, 국제 원자력기구, 저(고)농축 등과 같은 전문 용어를
단어만 보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림으로 더 쉽게 이해 하고 넘어 가볼 수 있어요.
우라늄~~ 원자 폭탄에 이용되는 위험한 것임을 알 수 있었지요.
두 번째 단서 - 괴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
김마리 형사는 의자 밑에서 괴인의 것으로 추정 되는 지갑을 발견 하며
중요한 단서를 찾게 되지요~
괴인은 다름아닌 원자력 전문가들의 옛 동료였음을 알게 됩니다.
세 번째 단서 - 괴인은 사람인가, 아니면 유령인가?
아이큐가 180이 넘고 1986년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로 죽어다라고 말하는
옛동료이자 전문가의 이야기들~
체르노빌 원전 폭발과 가장 최근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고가 있어요~

③ 공포의 인류 멸망 계획
허수와 가비는 동영상을 통해서 비밀 통로를 찾아서 단서가 될 만하것을 찾아보아요.
맨하튼 프로젝트라고 적힌 책을 발견~
맨하튼프로젝트를 하기도 전에 히틀러가 죽고 독일의 항복으로
쓰지 않아도 되었지만 일본은 아시아를 계속 집어삼키려고
하였고 미국은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어 했어요.
미국은 일본에 원자 폭탄 두 기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뜨리므로
일본의 항복을 받아 내면서 전쟁은 끝이 났어요.
하지만 이로 인해서 어마어마한 인명피해와 엄청난 방사능 유출로 반경 20km까지의
지역이 오염되어 암환자 급증과 돌연변이 발생과 같은
엄청난 피해가 일어나게 되었어요.
아이는 우와~ 정말 무섭다~라고 말하며 원자 폭탄의 위력과 무서움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저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 번 무서운 것임을
인지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도 방사선이 존재하며 이것을 자연 방사선이며
공기, 물, 바위, 음식에도 존재하며 극소량이라 해가 되지 않음을 알고
인공 방사선으로 우리가 치과에가서 찍는 사진도 이러한 인공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찍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④ 핵 무기를 막아라
핵분열과 핵융합을 그림과 함께 그 차이를 알아 볼 수 있었고
경수로 방식과 중수로 방식의 각각의 좋은점에 대해서 도 알 수 있었어요.
허수와 가비는 속임수로 빅토르 괴인이 문을 열게되어 잡게 되었지만
닥터 손과 장 교수도 함께 나타나는...
⑤ 살았지만 죽은자, 빅토르
빅토르 괴인이 닥터 손과 장 교수를
납치한 것이 아님도 알 수 있었고 빅토르 괴인이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고 그 동안에 일을 이야기 하며 오해가 풀리게 되어요.

⑥ 원자력 괴인의 전설
닥터 손, 장 교수 그리고 빅토르 츠가이가 공청회 무대에서 발표를 해요.
원자력 발전의 장단점에 대해서 말이죠~
원자력 발전은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온실가스를 만들이 않는다는 장점이
대신 사고가 나면 피해가 크고 방사성 물질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현재로서는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인것이에요.
신재생 에너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떤 것을 사용하여 만드는
에너지인지를 아이가 이부분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지구 온난화, 이상 기후, 환경 오염이 심각한 지금 시대에
신재생 에너지가 널리 사용되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통해서 왜 원자력이 두 얼굴을 가졌다고 하는지
원자력은 편리함 만큼 매우 위험하기도 함을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