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한국사 질문사전 101가지 질문사전
권사라 외 지음, 이병익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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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공부하게 만든 학생들의 상상 초월 질문 퍼레이드!

중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최신 역사 학설까지!

모든 질문에 답하다!

《역사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한국사 질문사전 》

박래훈 외 8명 글/ 이병익 그림 / 북멘토

한국사를 특히나 어려워 했던 딸아이와 한국사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 하는 아들이 보면 딱~ 좋을 것 같은 책으로

한국 역사 전반에 대한 배경지식을 다룬 책이에요~


각 시대별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방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이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책은 아니며 궁금했던 부분을 찾아

그 궁금중을 해소 하기에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찾아보며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소 해 볼 수 있었어요.


선사 문화와 우리 역사의 형성 제일 먼저 나오는 시대로

주먹 도끼가 구석기 시대 세계 역사 지도를 바꾸었다고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이에 대한 질문에 그림과 실사로 알기 쉽게 잘 설명 해주고 있으며.

전곡리 일대의 주먹도끼 발견으로 인도 서쪽 지역에서만 구석기 시대 최첨단 도구인

주먹도끼가 만들어져 사용되었다는 모비우스의 주장은 폐기되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주먹도끼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새롭게 알되 되었어요.

연천 전곡리에서 주먹도끼가 발견된 것은 구석기 시대 세계 역사 지도를 바꾼

대단한 일이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빗살 무늬 토기 바닥은 왜 뽀족한가요?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인 빗살무늬토기!!

빗살무늬토기의 바닥은 뽀족한 모양이에요~

역사 교과서에서도 참 많이 등장하는 빗살무늬토기 지요~

막내가 요즘 역사에 대해서 배우고 있고 배웠던 부분인 이 부분이 나와서

어~ 나 알고 있어라고 하며 신나 하면서 이페이지를 읽었어요.

신석시 시대들은 강가나 바닷가에 주고 살았고

그 곳에 땅은 대부분 모래나 진흙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단단하지 않아기에

그릇 밑을 뾰족하게 만들어 땅게 꽂아서 쓰거나

깊이 묻어 놓고 사용하였다고 해요~

아이가 배웠던 것 보다 좀 더 자세하게 알아 보고 넘어 갈 수 있었답니다.


왜 나라를 세운 사람들은 알에서 태어났을까요?

막내가 궁금해 했던 질문으로 고구려를 세운 주몽,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금관가야를 세운 김수로 모두 알에서 태어났다고

아이가 사람을 알을 낳지 않는데 왜 알에서 태어 났다고 하지

진짜가? 라고 의문을 품으면 저에게 물어 보았던 적이 있었는데

이부분을 아아기 제대로 알고 넘어 가 볼 수 있었어요.

하늘신이 특별히 보낸 지배자의 말을 따르지 않을 사람은

없으며, 고대 국가를 만든 지배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극적으로 꾸며

건국의 정당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권력의 강화에도 이용을 하였다고 해요.

공식적으로 복수를 허용하는 법이 있었다고요?

고려의 부모들은 아들과 딸을 차별하지 않았나요? 등과 같은 질문으로 궁금증이 더해져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맥락을 놓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리고 처음부터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게 해

재미있게 책을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저도 질문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자꾸 읽어 보게되고

계속해서 읽어 나가게 되는 힘이 있는 책이였어요.

한국사를 어려워 딸아이가 《역사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한국사 질문사전》으로

한국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겠어요.

일단은 한국사가 지루할 수 있는데~ 지루하지 않고

각 시대별로 각각의 다른 질문으로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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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오마이갓 시리즈
권용찬 지음, 박종호 그림 / 예림당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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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오마이갓 5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권용찬 글 / 박종호 그림 < 예림당 >

예림당 오마이갓 시리즈를 이번에 아이가 처음 만나 보게 되었어요~

원자력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가 만화로

재미있게 원자력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은 책으로

아이도 받아들고 좋아했지요~


먼저 아이는 등장인물에 대해서 먼저 읽어 보고 난 후

차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짐작해 보게 되지요~

아이가 빅토르 츠가이를 보고 무섭게 생겼다고 하면서도

호기심 가득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넘겨 보았어요.

① 정체불명의 괴인 등장

에너지 발전 방식에는 원자력, 화력, 수력 발전과

태양열이나 지열, 풍력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어요.

대량 생산은 힘들지만, 무한하게 쓸 수 있고

위험이나 환경 오염도 없는 재생 에너지 발전이지만

현실은 원자력 에너지지나 화석연료가 대부분이에요.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청회에서 닥터 손과 장 교수가 공동으로 발표를 하며

허수와 가비도 들어 가보려 하지만 경찰의 제지로 들어 갈 수 없게 되어요~

하지만 순순히 물러 날 허수와 가비가 이니지요~

다른 곳을 통해서 들어가서 공청회 무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에서 볼 수 있게 되고

그곳에서 괴인 빅토르를 보게 된답니다.


② 사라진 닥터 손과 장교수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청회에서 사자진 닥터 손과 장 교수~

김마리 형사는 목격자의 진술 ( 빅토르의 유령이 납치해 갔다고 ) 녹음을 하고

조사를 시작합니다.

첫 번째 단서 - 우라늄이란 무엇일까?

원자력 전문가에게 우라늄의 대해 설명을 들어요~

핵분열, 방사성 원소, 국제 원자력기구, 저(고)농축 등과 같은 전문 용어를

단어만 보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림으로 더 쉽게 이해 하고 넘어 가볼 수 있어요.

우라늄~~ 원자 폭탄에 이용되는 위험한 것임을 알 수 있었지요.

두 번째 단서 - 괴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

김마리 형사는 의자 밑에서 괴인의 것으로 추정 되는 지갑을 발견 하며

중요한 단서를 찾게 되지요~

괴인은 다름아닌 원자력 전문가들의 옛 동료였음을 알게 됩니다.

세 번째 단서 - 괴인은 사람인가, 아니면 유령인가?

아이큐가 180이 넘고 1986년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로 죽어다라고 말하는

옛동료이자 전문가의 이야기들~

체르노빌 원전 폭발과 가장 최근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고가 있어요~


③ 공포의 인류 멸망 계획

허수와 가비는 동영상을 통해서 비밀 통로를 찾아서 단서가 될 만하것을 찾아보아요.

맨하튼 프로젝트라고 적힌 책을 발견~

맨하튼프로젝트를 하기도 전에 히틀러가 죽고 독일의 항복으로

쓰지 않아도 되었지만 일본은 아시아를 계속 집어삼키려고

하였고 미국은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어 했어요.

미국은 일본에 원자 폭탄 두 기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뜨리므로

일본의 항복을 받아 내면서 전쟁은 끝이 났어요.

하지만 이로 인해서 어마어마한 인명피해와 엄청난 방사능 유출로 반경 20km까지의

지역이 오염되어 암환자 급증과 돌연변이 발생과 같은

엄청난 피해가 일어나게 되었어요.

아이는 우와~ 정말 무섭다~라고 말하며 원자 폭탄의 위력과 무서움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저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 번 무서운 것임을

인지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도 방사선이 존재하며 이것을 자연 방사선이며

공기, 물, 바위, 음식에도 존재하며 극소량이라 해가 되지 않음을 알고

인공 방사선으로 우리가 치과에가서 찍는 사진도 이러한 인공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찍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④ 핵 무기를 막아라

핵분열과 핵융합을 그림과 함께 그 차이를 알아 볼 수 있었고

경수로 방식과 중수로 방식의 각각의 좋은점에 대해서 도 알 수 있었어요.

허수와 가비는 속임수로 빅토르 괴인이 문을 열게되어 잡게 되었지만

닥터 손과 장 교수도 함께 나타나는...

⑤ 살았지만 죽은자, 빅토르

빅토르 괴인이 닥터 손과 장 교수를

납치한 것이 아님도 알 수 있었고 빅토르 괴인이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고 그 동안에 일을 이야기 하며 오해가 풀리게 되어요.

⑥ 원자력 괴인의 전설

닥터 손, 장 교수 그리고 빅토르 츠가이가 공청회 무대에서 발표를 해요.

원자력 발전의 장단점에 대해서 말이죠~

원자력 발전은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온실가스를 만들이 않는다는 장점이

대신 사고가 나면 피해가 크고 방사성 물질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현재로서는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인것이에요.

신재생 에너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떤 것을 사용하여 만드는

에너지인지를 아이가 이부분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지구 온난화, 이상 기후, 환경 오염이 심각한 지금 시대에

신재생 에너지가 널리 사용되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통해서 왜 원자력이 두 얼굴을 가졌다고 하는지

원자력은 편리함 만큼 매우 위험하기도 함을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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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1-3학년 영단어 암기카드
Mr.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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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 / 초등 필수 1000단어 수록

초등 2학년아이 하루 몇개씩 영단어를 외워 보려고 시도는

하였으나, 아이가 힘들어 하여 꾸준히 이어 나가지 못하였어요.

어른들도 영단어 암기 힘든 부분인데~

아직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는 오죽할까 하지만

또 곧 3학년이면 본격적으로 학교에서도 영어를 배우게 되니

마냥 안할 수만 없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하던 중에 영단어 암기 카드로 재미있게 영단어를

외워볼 수 있다고 하니 너무 반가웠어요~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는 모두 2권이 출간 되어 있으며

A단계 초등 1~3학년, B단계 초등 4~6학년이 익혀볼 수 있으니

아이의 학년이나 단계에 맞게 선택해서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혀볼 수 있어요.


영단어 암기 카드 게임~

놀면서 영단어 외우는 법을 먼저 책 앞부분에 어떻게 게임을

하면서 익혀 볼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 할 수 있으며

이부분을 잘 알고 뜯어서 재미있게 놀이 해 볼 수 있어요.



게임 방법을 보면서 아이는 뭘 아는 것인지

재미있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읽어 보았어요.

일단은 혼자서 하지 않고 누군가와 함께 퀴즈 형식의 카드놀이를 하면서

익혀 볼 수 있으니 아이가 느끼기에 좋아 보였던 것 같아요~

일단 흥미를 가지는데에는 성공을 한듯 합니다 ^^

무엇이든 흥미가 있어야 더 깊이 알아가볼 의지가 뿜뿜하여

익혀 보려는 노력도 하니 말이죠~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 A에는

초등 필수 1000단어가 수록 되어있으며

단어장에 QR코드가 있어서 원어민 발음을 그대로 담은 음성 제공 하고 있어

바로 찍어서 들어 보면서 익혀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만화로 적절한 상활 설명으로 단어를 더 잘 이해하며 학습을 하니

기억에도 오래 남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카드를 하나 하나씩 뜯어서 게임 규칙에 맞게

즐겁게 놀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영단어가 머리속에 들어와 있을 것같아요~

놀이로 하면 또 잘 기억하고 힘들고 어렵지 않게 외우니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좋은 것 같아요.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의 좋은 점은 단어 공부를 지루한 암기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익혀 볼 수 있도록 하였단는 점이에요.

퀴즈 형식과 카드놀이가 합쳐져 단어를 재미있고

정확하게 외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무작정 외우는 일은 수동적으로 단어를 머리에 입력하는 일이데 반해

이렇게 놀이로 단어를 접하게 되면

그 단어를 적극적으로 사고하게 되고, 휠씬 정확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되어요~

영단어 암기 이제는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로

재미있게 놀면서 영단어를 외워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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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2 - 맞춤법,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한 번에! 바빠 맞춤법 2
영재사랑 교육연구소.호사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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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필수 어휘로 초등 맞춤법 완성!

맞춤법,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한번에!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워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 이지스 에듀 >

어린이글 2만건 분석! 자주 틀리는 내용 총정리!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동시, 이야기, 독서 감상문,

설명문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으면서 맞춤법 공부를 자연스럽게

학습하면서 실력을 키워 나가볼 수 있어요~


《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책을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아이와 먼저 읽어보면서 이와 같이 해보면

아이가 잘 읽게 되고, 잘 쓰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 해보고

차례까지 훑어 보면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확인 해 보았어요~

이 책은 크게 다섯 마당으로 각각 마당마다 복습코너와 받아쓰기 연습이

수록 되어져 있으며, 모두 48과로 구성 되어 있어요~

아이의 성향에 맞게 가볍게 학습 해 보고 싶을 때에는 하루 1과씩

맞춤법을 집중 연습해서 학습해 보고자 할 때는 하루 2과씩 해보면 좋을 것같아요~

저희 아이는 가볍게~ 하루 1과씩 해보기로 하였어요.

첫째 마당 -> 수수께끼와 생활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이부분에서 집중 연습해야할 받아쓰기와 띄어쓰기를 파악해보고

넘어 갈 수 있었어요.

알쏭달쏭 수수께끼~ 아이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아이가 이런 수수께끼 너무 좋아해서

즐겁게 질답의 글을 소리내어 읽어 보면서 맞춤법을 배울수 있었어요.

그리고 알쏭달쏭 수수께끼 글 밑에 장점과 단점

이 두 단어의 뜻을 알려 주고 있는데요~

앞서 배웠던 부분이었지만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단어인듯 하고 두 단어가 헷갈려 했던 부분이었으며

이번 시간에 한번더 짚고 넘어 가 볼 수 있었어요.

소리 나는 대로 쓰지 않는 말 읽고 쓰기 부분을 통해서

소리와 쓰기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고 써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소리가 달라서 틀리는 낱말 실수 이 코너를 통해서 해결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잘 틀리는 낱말 연습하기 부분에서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골라 써 보면서

어떤 것이 정확한 것인지를 확실하게 알고 넘어 가볼 수 있어요.

이 코너를 통해서 자주 틀리기 쉬운 받침과 모음 실수들을

제대로 알고 쓰면서 이부분을 해결해 보고 넘어 갈 수 있어요.

헷갈리는 띄어쓰기 연습 하기에서는 주어진 글을 제대로 띄어쓰기를

하여 쓰면 시작과 끝에 모두 글자가 딱맞게 들어가도록 되어 있으며

빠독이의 말풍선에 글을 읽고 이 힌트를 통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띄어쓰기를 하면서 헷갈렸던 부분을

제대로 알고 넘어갈 수 있어요.

첫째 마당 끝부분에 첫째 마당 복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요.

많이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모아서 한번더!!!

복습을 해보고 넘어 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맞춤법도 한번 알고 넘어갔다고 해서 다 알고 넘어 가는건 아니기에

이렇게 한번더 짚고 넘어가는 것 너무 좋아요~

첫째 마당의 마지막 코너로 받아쓰기 연습하기에서는

QR코드를 찍어서 전문 성우가 불러 주는 받아쓰기를

해 보면서 맞춤법, 띄어쓰기, 받아쓰기를 해보면서 앞부분에서

학습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복습해 볼 수 있어요.

《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은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15년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습득과정을 반영해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만들어진 책으로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맞춤법, 띄어쓰기, 받아쓰기 이 모두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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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카드 B - 초등4-6학년 영단어 암기카드
Mr.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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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단어 외우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라하죠?~

저희집 아이들도 마찬가지 인데요~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 보는 순간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혀 볼 수 있을 것 같았으며, 이렇게 아이와 접해 보게 되었어요~


『올드스테어즈』영단어 암기 카드는 A, B단계가 있으며

둘째가 B단계로 초등 필수 1000단어를 익혀 보기로 하였어요~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는 재미있게 놀면서 영단어를

익혀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제일 먼저 첫 부분에는 어떻게 게임을 하면서

익혀 보는지 규칙이 나와 있어요~

이 규칙을 먼저 잘 숙지하고 게임을 시작해요~


아이는 단어장을 먼저 살펴 보고 싶어해서

한 번 쑤~욱 훑어 보았어요~

아이가 보면서 오~ 게임 처럼 하면 스트레스 덜 받으며

익혀 볼 수 있겠지? 라고 하며 좋아 하더라구요~


단어장에 큐알코드가 있는데 이부분을 찍으면



단어장에 큐알코드가 있는데 이부분을 찍으면

해당 페이지 단어들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생생하게 들어 보며

영단어를 익혀 볼 수 있어요~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로 아이들이 외우기 어려워하는

영단어를 놀이 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익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 형제, 부모와 함께 놀면서 영단어를 익혀 보면서

같이 게임을 하면서 서로서로 영단어를 익혀 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니 지루하지 않고~

진득하니 오래 해보면 그만큼 영단어를 많이 알 수 있겠어요.

단어 공부를 지루한 암기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익혀볼 수 있는 책!

퀴즈라는 형식과 카드놀이의 형식이 합쳐져 단어를 재미있고,

정확하게 외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

무작정 영단어를 외우는 방식이 아닌 놀이로 접근하면서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재미있게 영단어에 접근하고 익혀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적절한 예문으로 만들어진 퀴즈를 통해서 단어가 쓰이는 맥락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어른들도 지루한 단어 암기~

아이들도 많이 지루해 하고 힘들어 하죠~

이제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로

영단어를 놀이처럼 재미있게 익혀 보는 건 어떨까요?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영단어!

올드스테어즈 영단어 암기 카드로 영단어 암기 해보기를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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