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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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을 보면서 어쩜 저리 예쁘게 말할까? 라는

생각을 하며 배우고 싶었는데요

[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라는

제목의 책을 보며 책을 통해서 배워보고자

좋은 기회에 이렇게 만나보게되었답니다

​


책에서는 총 4개의 챕터로 예쁜 말의 발견, 예쁜 말의 태도,

예쁜 말의 온도, 예쁜 말의 밀도이며

32개의 작은 단위로 나뉘어 구성되어있어요

​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가는 '선물보다 좋은 예쁜말 !'

말 한마디에도 기분이 나쁘고 또 그 다른 말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지는

이러한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은 있는 듯해요

같은 말을 하더라도 누구는 기분이 좋고, 나쁘고가 갈리는

그저 단어 차이뿐 아닌 듯하며

먼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비로서

나오는것 같아요~





예쁜 말투가 성격이 아니라 습관이며

당신의 태도가 미래를 만들고 당신의 말이 인생을 바꾼다!

라는 문구 역시 공감되었던 부분으로

옛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이 있듯

처음 보는 사람도 말을 예쁘게 하면 왠지 모르게

호감이 가고 그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에 신뢰가 가고

더 집중해서 경청하게 듣게 되며 이야기가 더 오래 기억되는 것같아요

그리고 기분이 좋으니 서로간에 말들이 훈훈한 말들로 이어지게 되며

함께하는 시간이 편해지고 더 친해지고 싶고

또한 예쁘말 말하는 것을 배우고 싶게 되며 좋은 인상을 가지게 만들지요

​

예쁜 말이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든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부분으로

이러한 말은 상대뿐 아니라 나 자신의 마음까지도 만드는데요

어렵겠지만 할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실천을 해 보는 것이 좋겠어요

책에서도 무례한 말하기 5종 세트로 말 자르기, 말 돌리기,

말 바꾸기, 말문 막기, 말꼬리 잡기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화로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대화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고 이부분 또한 하지 않도록 하며

욕이나 비속어 등의 불필요한 말들을

먼저 하지 않는 것부터 실천해 나가보면 좋겠어요

​

예쁘게 말하는 것이 단시간에 완성되지 않겠지만

한 번 익히면 그 사람의 가지치 확~ 달리지며

대화의 품격을 보면 곧 그사람의 인격을 보여 주는 것이므로

공감하고 귀 기울이며 같은 말이라도 더 쉽고 예쁘게

표현하고 쓰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하기에

지금부터 저부터 노력하며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며

함께 노력을 해 보려구요~

​

요즘 아이들 사이에거 줄임말, 욕, 비속어등 아무렇지 않게

친구들 사이에서 말을 하는 것같더라구요

길을 지나가다 아이들끼리 대화하는 것을 들어봐도 그렇고

이러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도 모르게 인상이 찌푸려지며

나에게 한 말도 아닌데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아이도 이러한 부분을 공감하며 단어부터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쁘게 말하는 것을 강조해보았어요

가족끼리 편안하다라는 이유로 어쩌면 말에서

더 많은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데

가족간에 먼저 노력하며 시작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

[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의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더 예쁘게 말하는 것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었으며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과

나의 기분 또한 영향을 더 나아가

안간관계 또한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고 신뢰를 높여 줄 수 있기에

일상 생활에서 차근차근 노력해 나가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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