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pecial 추신수 who? special
권용찬 지음, 김광일 그림, 김양희 감수 / 다산어린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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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의 레전드 빅리거 추추트레인!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초고의 타자!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한 만능 플레이어!

추신수,

아시아 최강 메이저 리거가 되다!

who? 시리즈는 위인들이 그들의 삶에서 겪은 기쁨과 슬픔,

좌절과 시련, 감동을 어린이들이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책으로

이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워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는 스포츠 선수~

야구 선수 추신추 선수의 이야기를 읽어 보았어요~

아마추어 복싱 선수이자 수영 선수로 활약했던아버지,

야구 선수인 외삼촌의 영향을 받아

야구를 좋아하고 야구부가 있는 부산 수영초로 전학을 하게 되고

여기서 이대호 선수와 만나게 되고 함께 야구 선수를 하게 되어요.

그리고 부산고로 진학을 하게 되고 박찬호 선수가 롤모델인 추신수 선수~

19세에 시애틀 매리너스와 입단 계약을 하고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어요.

의사소통, 음식등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해요~

추신수 선수가 미국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영어였다고...

아무래도 언어가 되지 않으면

많은 것들에서 불편함이 따르는 것 사실이니 말이에요.

2003년 마이너 리그 시즌이 끝나고 추신수는 한국에 잠시

귀국을 하게 되면서 평생의 함께하게 될 아내를 만나게 되지요.

두 사람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첫째 아들을 낳고도

형편이 어려워 다른 선수들과 함께 살아야 했다고 합니다.

어려운 타국 생활, 어려운 생활에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전 팀을 상대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 추신수

즐기는 야구가 무엇인지 깨달은 추신수는 시즌 내내

좋은 성적을 유지 하지요.

2011년 3월 31일 시즌 개막 그런데 이날 추신수는

시속 143킬로미터의 직구에 맞아 왼속 엄지손가락 뼈가 부려지는

부상을 입고 말았어요.

그리고 셋째 딸 출산 이때도 추신수 선수의 맹활약을 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그런데 또 손가락이 회복되자 또 부상

그러므로 부상 트라우마가 생기고 이때 이를 해결 하지 못한채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가 됐었어요.

2013 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한 추신수는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을 해요.

어마어마한 대형 계약으로 말이죠.

억울하게 스트라이크 판정을 많이 받은 타자 1위 추신수

아시아를 대표하는 메이저 리그 출신 선수로

아이사 선수 통산 최다 홈런, 아시아 선수 최다 경기 연속 출루,

아시아 선수 최초의 사이클링 히트,

아시아 선수 최초 3할-20홈런-20도루 등등의 기록으로 보아

엄청난 활약을 했던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지금 현재는 한국 프로야구리그로 복귀를 한 상태이며

SSG 랜더스에서 활약을 하고 있어요.

각 챕터마다 통합지식 플러스로 추신수에 대해서 그리고

야구에 관해서 깊이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책 마지막 부분에 어린이 생각마당 그리고 독후 활동까지

재미있게 야구에 대해서 알아 보고 마무리 할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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