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는 왜 껍데기가 있을까?
멜리사 스튜어트 지음, 세라 S. 브래넌 그림, 김아림 옮김, 박광재 감수 / 다섯수레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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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 만큼이나 다양한

조개껍데기가 하는 일

조개는 왜 껍데기가 있을까? 책은 전문 자료를

바탕으로 쉽게 재미있게 쓰인글과

글 속 조개를 일일이 찾아 관찰하고, 조사하며 그려진 아름다음 그림을 통해

조개 껍데기가 하는 일 15가지를 배울 수 있어요

조개는 왜 껍데기가 있을까???책을 읽기전엔 한번도 저는 왜 껍데기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지 못했는데요~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갑자기 궁금함 이 생기드라구요~

왜? 조개 껍데기가 있지? 껍데기가 조개를 보호하고, 우리의 안락하고 편안한 집 정도로 생각 하였어요.

아이와 저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안고 책을 읽어보았어요.

읽으면 읽으수록 흥미롭고, 신비로움에

어느샌가 책속에 푹 ~빠져 들어 읽었답니다.

 

 

 

 

조개껍데기는 배배 꼬인 것도 있고, 뽀족뽀족하거나, 동그랗기도 하고, 울퉁불퉁하하기도 한 다양한

모양의 조개 껍데기가 있고

조개껍데기는 여러 가지 역할을 하기때문에 모양뿐 아니라

크기도, 색깔도 다양하다는걸 알 수 있었답니다.

그져 그냥 다른 줄 알았는데 ...

이 책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워가는 것같아요~

 

 

조개는 노루발 모양의 소막대처럼 뭔가를 열 수도 있는 쇠고둥

배고픈 쇠고둥이 자신의 껍데기 모서리를 대합조개의 양쪽 껍데기 사이로

밀어 넣어 사냥한다는 것도

조개가 나비처럼 팔랑거며 물속을 돌아다닐 수도 있는

조개가 있다는것도

모든게 새롭고 신비로웠답니다.

조개의 흥미가 1도 없던 저였던듯 한데

계속 읽게 되는 중독성 있는 책인듯 해요~

 

여러 가지 연체 동물에 대해서 알수 있고

어떤 종류로 나뉘고, 내가 아는 조개는 어떤 종류인지

저희아이가 알고 흔히 자주 접하는 대합, 홍합, 굴, 가리비는

제일 첫번째 조개껍데기가 두 개인 이매패류에 속하는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다양한 연체동물과 그들의 서식지도

나와 있는데요~

책의 앞과 뒷편 끝부분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아이는 연신 와!~신기하다~ 그래서 그렇구나~ 등

새로운것을 알아가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아이가 책을 읽도 또 자기가 기억하고

있는게 맞는지 다시 책을 찾아보고 확인 하고

아주 신이나서 책을 보고 있는 아이를 보니

너무 좋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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