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중심으로 수업을 바꿔라 - ‘지식’이 아닌 ‘역량’을 키우는 미래교육의 키워드, 개별 맞춤형 학습
베나 칼릭.앨리슨 츠무다 지음, 신동숙 옮김 / 한문화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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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이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학생 중심으로 수업을 바꾸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거 같아서 현재 내가 듣는 고등학교의 수업과 비교하며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의 서평단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러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고 이 책의 차례는 다음과 같다.

 

2장. 학생이 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하자

3장.목표를 정하고 시작하자

4장.학생의 성취도는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

5장.개별 맞춤형 학습을 도입한 교실의 실제 모습과 분위기는 어떨까??

6장.학생들의 성장을 촉진하자

7장.개별 맞춤형 학습 문화를 조성하자]

와 같은 내용으로 이 책의 내용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한 과목만 뛰어나게 잘한다라던지 혹은 이해를 정확하지 못하더라도 내용을 암기하여 점수만 높다면 우수한 학생이라고 생각하던 시대였다.

그렇기에 계속 내용만 주입하는 시대가 아니였나 싶다. 그러면서 시대가 점차 변하였고 현재 지금의 고등학교 수업도 바뀌었다. 모든 고등학교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내가 듣는 수업의 경우 대부분의 수업이 학생들이 미리 공부를 해와서 ppt를 준비하고 내용을 발표하는 수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을 보충 설명 해주거나 혹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지도해준다.그렇다고 해서 나도 지금의 교육방식에 만족하진 않는다.

이 수업 방식을 통해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던 아이들이 참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있어서 좋은 점이 있지만 좋지 않은 점에 이야기 해보자면 다른 친구들이 발표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채 내용을 발표하거나 발표 준비과정 속에서 학급 분위기가 흐려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정확하게 머리에 남는 내용이 없던 거 같아서 좋은 면도 있지만 좋지 않은 면도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하지만 그렇다고 학생 중심으로 수업을 바꾼다라는게 나쁘다라는것은 아니다.어느 정도 수업에 있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워야 하기 때문이다.수업에 있어 아직 미숙한 부분들이 많지만 교사와 수업 만족도 등에 관하여 점차 피드백을 하다보면 나중엔 정말 좋은 교육 방침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이 책에서는 좋은 교육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교사가 꿈이라던가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라면 이 책을 한 번 읽고 자신의 교육 방침에 대해 성찰해보고 개선해나가면서 우리나라의 수업 방침에 만족하는 학생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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