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대의학이라는 거대한 우산속에 가려져 자연치유라는 자가치유기회를 상실당했다.
처음부터 그런 인공적인 약 없이도 긴 세월 자연에서 채취한 의약으로 치유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그런 문명이 낳은 편리성의 총체적 상품들로 인해 우리 몸은 독성들로 찌들어 왔다.
그런 근본적인 원인들과 치유방법이 이 책에 잘 설명되어 있다.
안드레아스 모리츠 박사님 책을 모두 읽었다. 피터 괴체박사 쓴 [위험한 제약회사] 그리고 아보 도오루 [약을 끊어야 병이 낳는다]를 읽으면서 자연치유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난 일주일전부터 간청소를 직접해보았다. 그리고 내 몸에서 나온 담석과 담즙찌꺼기를 보고 깜짝놀랐다.
정말 내몸에서 초록색 덩어리들이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왔다.
이제. 우리는 암이 생겨서 아픈 것이 아니라 우리몸 어딘가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대한 장기가 손상을 입어 그 생존방법으로 즉 스스로 치유하기 위한 방법이 [암]이란 형태로 나타난 것임을 이해하게 되었다.
정말 유익한 책이었다.
또한 이런 귀한 책을 쓰신 안드레아스 모리츠 박사님께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