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지음 / 사회평론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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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은 말한다.


이 책이 발매된 전후시기뿐 아니라


이미 십수년 전인 김대중 ,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도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과 정치집단들의 유착이 엄청 심했다고.


그걸 누가 모를까만...


문제는 구체적인 실상과 내용이 아닌가...


그렇게 때문에 남은 절반의 진실을 원한다.


후속작이 꼭 필요하다.


이 책이 마지막이란 김용석의 발언이 뒤집히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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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평평하다 - 21세기 세계 흐름에 대한 통찰
토머스 L. 프리드만 지음, 이윤섭 외 옮김 / 창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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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뭐 ???


오사마 빈 라덴이 핵무기를 쓰려는 의도가 없는게 아니라 그럴 능력이 없어서 ???


뭐 ???


미국놈들이 911테러 진범을 못잡아낸 이유가 상상력이 부족해서 ???


으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그냥 웃고 말지요...


소위 말하는 섀도우 비즈니스와 블러디 머니클립을 이용한 세력들이


전세계인들을 우민화 시키고 강제로 주입시키고자 하는 관념이 바로 이런 것이다.


전제 자체가 잘못된 형국이니, 결론도 당연히 잘못될 수 밖에 없다.


별 1개도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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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영광 사이에서 - 토마스 만과 동성애
장성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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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런 매우 유익한 분석서는 흔치 않다. 모두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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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즐거움
에드거 앨런 포 지음, 송경원 옮김 / 하늘연못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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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발간된 포의 소설 전집은 제목부터가 ' 우울과 몽상 ' 이다.


뿐만 아니라 본 저서의 번역자들 역시나 포의 몽상 운운하고 있다.


비운의 천재 포...


포가 진심으로 드러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정녕 모른단 말인가 ???


그것은 포 스스로가 말하고 있듯이 몽상이 아니다.


바로 몽상의 중단 이후에 이어져나와 찬란한 광채를 뿜어내는 그것.


그것은 바로 과학적 사고방식에 입각한 ' 리얼리즘에 대한 끝없는 추구와 갈망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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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사기 - 포스트모던 사상가들은 과학을 어떻게 남용했는가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음 | 이희재 옮김 / 민음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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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기꾼들의 실체를 한꺼풀 벗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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