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해석과 정신
칼 G. 융.볼프강 E. 파울리 지음, 이창일 옮김 / 연암서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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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과 파울리의 진지하고 치열한 노력이 일궈낸 산물들이 뉴에이지 사상가들에게 악용되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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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2017-02-25 20: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시골 노친네들 티비보면서 아무렇게나 씨부려대듯이 평점 이따위로 남기지마라. 제대로 형식 갖춘 리뷰를 하나라도 작성해 보던가. 알라딘 회원은 너처럼 못해서 안하는 줄 아냐? 피해주지마라. 찾는 책마다 니 개같은 자위글 때문에 스트레스다. 이 따위로 염병짓 계속하면 알라딘에 신고할테니까 자제해라. 자제할 줄 알자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