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남의 작은 도덕경 - 하루 한 장 나를 깨우는 지혜의 말
노자 지음, 오강남 옮김 / 현암사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장부터 ‘ 영원한 도 ‘ 라는 표현을 쓰면서 밑천을 드러낸다. 수준 낮으니까 읽지 마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