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열하일기
표시정 지음, 구연산 그림 / 미래주니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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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열하일기 / 박지원 / 미래주니어/


 

 

 

 

 

처음 만나는 열하일기는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를
다녀와서 쓴 시대를 앞서간 여행기 !!!

<열하일기> 는 조선 정조 때 박지원이 청나라를 여행하고 돌아와서 쓴 기행문이에요.

박지원 선생님은 학식뿐만 아니라 글과 그림에도 아주 뛰어났어요.
특히 청나라의 신문물에 관심이 많아서 청나라를 오랑캐 나라라고 배척 할 것이 아니라 선진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열하 일기] 는 1장 도강록 (압록강을 건너 청나라로 들어가기까지의 기록)  부터 시작해서 7장 환경도중록 (연경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기록) 까지 기록된 책이에요.


저도 아이들에게 공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일기와 독서록이에요.  박지원의 [열하일기]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였는데 두 딸들과 함께 읽어본 후 일기를 더 열심히 쓰게 되는거 같아요.

첫째가 요즘 역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열하일기를 통해 역사 공부도 함께 할수 있어 좋았어요. 어려운 용어들도 있었지만 일기라서 그런가
지루하지 않아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아요

 


 

 

 

삼남매 모두 일기를 꾸준히 쓰고 있는데요..
첫째는 7살때부터 쓴 일기가  10살되니 14권인가 15권정도 되는거
같아요. 일기의 소중함을 알기에 막둥이는 5살때부터 일기쓰기 시작했더니
지금은 말이나 글을 표현하는 능력이 같은 또래 아이들보다
뛰어난거 같아요.



 

 

열하일기(熱河一記) 줄거리는 박지원이 청나라에 다녀왔던 것을

일기로 쓴 것이 열하일기인데요 열하일기는 박지원이 압록강을 건너고난 후 북경에 도착을 했는데 건륭황제의 특명으로 만리장성너머의 열-하까지

갔다가 북경으로 다시 돌아와서 10월말에 귀국을 했어요

 


박지원이 청나라의 여행했을때를 일기로 기록했기에 일기를 통해 청나라의
문화를 알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거 같아 좋았어요.

<열하 일기>를 읽다 보면 박지원 선생의 호탕한 성품과 세상을 바라보는 열린 시각에 놀라고 시대를 뛰어 넘는 뛰어난 문장력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는거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익살스럽지 않나요? ㅋㅋ
일기에 그림까지 있으니 지루할 틈이 없는거 같아요.

 

 

 

 

 

깊이 알아보기를 통해 배경지식을 다시한번 알아볼수 있어 좋았어요.

 

 

 

 

 

 

옛 성현의 지혜를 배우는 어린이 필독서
처음 만나는 시리즈 도서들을 참 많네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여러 가지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라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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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지식책
김정완.서유진 글, 유정연 그림 / 키움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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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지식책>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 학년 탈무드 / 키움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 / 도서출판 키움
유대인의 지혜로운 이야기 다룬 책이 에요.

제목을 봐도 그림을 봐도 유쾌하고 무엇보다 교과연계된 이야기라 더 맘에 드는 도서인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지식책  /  왜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하나요?

너무 지혜로워서 궁금증이 뻥~ 뚫리는거 같아요.

이 책은 국내 최초 탈무드 번역가이자 하브루타 교육 전문가 추천 도서로 초등 국어 교과서 연계 도서에요

 

 

 


 

 

 

학교 갔다와서 택배 받고 바로 책 읽고 있는 딸 !!
숙제도 안하고 밥먹을때까지 책에 푹빠져서 읽었어요.

요즘 책읽기를 습관화 시키고 있는데 유대인의 지혜로운 이야기 탈무드는 글밥도 그림도 저학년이 호기심 갖고 읽기 딱 좋은 도서인거 같아요.

너무 당연한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답 < 저학견 탈무드 > !!!
지혜로운 이야기로 바른 행동 배우기가 가능한 책인거 같아요



하브루타 교육 전문가가 엄선한 탈무드 이야기 20가지를
책한권에 재미있게 다뤘어요.

죄가 되지 않는 거짓말 / 못생긴 언니와 욕 잘하는 동생 /
새옷에서 나온 다이아몬드 등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시켜 책을 읽고 싶게 만드네요

 

 

글씨도 크고 그림도 예쁘고 탈무드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되니 읽는 내내 책에서 손을 못 떼는 둘째에요.

요즘 공부보다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둘째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책을 읽으면서 저녁밥 하는 엄마한테 설명해 주기 바쁘네요.

책을 구매하거나 서평 도서를 받으면 세아이들 읽고 나서 엄마는
항상 마지막게 읽게 되는거 같아요.

하브루타 교육 즉 유대인의 질문 학습법으로 책을 읽고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답을 탈무드에서 설명해주니 속이 뻥뻥 뚫리는 유대인의 지혜로운 이야기가 바로 키움의 탈무드 책이에요.


 

누구의 금화일까?

랍바에게 두 농부가 찾아와서 마른풀 더미를 샀는데 그 속에 금화가 섞여 있었다. 그런데 서로 금화가 자기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현명한 랍바는 두 농부의 아들과 딸이 있는걸 알고 두 농부의 자식들을
결혼시켜 그 금화를 자식들에게 주었다.

누구의 금화 일까? 라는 탈무드 이야기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울때는 옳고 그름을 따자기보다 사람들의 관계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판단을 내리고 상황을 좀 더 지혜롭게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대인의 탈무드 교육에서 빠질수 없는 질문 공부법에 따라 이야기를 읽고 초등학교의 궁금증에 대한 전문가가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바른 행동에 대한 기준과 이 세상에 변치 않는 가치에 대해 배우며 올바른 인성을 배워 나갈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탈무드는 단순한 이야기 책이 아닙니다.
토론책이라고 해야 더 어울릴 정도로 질문과 답변, 그리고 토론이 치열하게 부딪치는 역동적인 책입니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성경인 토라를 설명한 책인데요 토라를 교과서 탈무드를 참고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탈무드에는 이야기도 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토론입니다.
서로 토론을 벌이는 이유는 진실이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서 즉, 서로 다른 의견이 맞부딪치는 토론을 해야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지혜롭게 질문하고 토론 연습을 하는데 도움주고
꼭 필요한 책이 바로
저학년 탈무드 책이에요. 

 

 

 

 

[키움] 초등 저학년 지식책 시리즈는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
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
너무 재미있어서 웃음 빵 터지는 저학년 수수께끼

3종세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속담, 수수께끼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지혜로운 이야기로 바른 행동 배울수 있는
저학년 탈무드책  교과서와 연계된 도서라 꼭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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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 훌륭한 예술가이며 현명한 어머니 꿈터 역사 인물 그림책
이현 지음, 이유나 그림 / 꿈터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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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예술가이며 현명한 어머니 신사임당 / 꿈터

신사임당하면 뛰어난 그림과 시를 남긴 최고의 현모양처라고 다들 할고 계시죠...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가장 본받고 싶어 하는 인물 중에 한분이 신사임당일꺼라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5만원 지폐에도 계실만큼 대단한 위인이라 생각합니다.

조선시대에는 남녀 차별로 여자들이 재능을 펼치기 어려웠는데 이시대에 신사임당이 이 시대에 태어 났다면 더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신사임당은 강원도 강릉의 오죽현에서 1504년 10월 29일날 태어 났어요.
어질 인에 착한 선 이라고 신인선이라고 너그럽고 슬기롭게 착하게 살라고 아버지가 직접 지어주신 이름이에요.

다섯 딸 중 둘째 딸로 태어난 인선이는 딸도 아들처럼 똑같이 생각하는 부모님 덕분에 글도 쓰고 붓글씨도 배우면서 마음껏 책을 읽고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신사임당은 아무리 훌륭하고 뛰어나더라구 부모님이 아니였다면 지금의 신사임당이 있지 않았을꺼 라 생각해요. 특히 조선시대에는 남여 차별이 심해 여자들은 책을 읽고 공부하기 어려운 환경이라 여자는 재능을 펼치기 쉽지 않았을꺼 같아요.

 


 

 신사임당은 글재주 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아주 뛰어났어요.
인선이가 그린 그림을 마당에 널어놓으면 닭들이 살아있는 벌레라 할정도로 코코콕 쪼아 먹기도 했어요.

 


 

 신사임당은 이원수와 혼인을 하고도 집안 살림에 아이들 돌보면서 책 일기와 그림그리기 붓글씨까지 멈추지 않고 자기 개발하는데 끊임없이 노력하였습니다.

신사임당은 결혼해서 아들 넷에 딸 셋을 두었어요.
아이들에게 언제나 꼭 필요한 사람 귀한 사람,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며 잘한 일에는 칭찬을 잘못한 일에는 벌을 내리며 아이들은 바르게 키웠습니다.

율곡이이도 신사임당처럼 현명한 어머니 밑에서 자랐기에 훌륭한 아이로 자랄수 있었던거 같아요.

 

 


 

 천재 화가로, 서예가로, 시인으로 위대한 학자이자 청치가였던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 남편을 바른길로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내로...

자신의 재능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한 조선의 멋진 여인 그녀가 바로 신사임당입니다.

 


 

 꿈터 신사임당책은 부록역시 맘에 들었어요.
신사임당의 생애와 업적이 부록으로 보기 쉽고 간편하게 요약되어 있어 저는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책을 읽고도 요약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꿈터의 신사임당은 신사임당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요약해 놓아 아이들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요.

신사임당이 태어나서 생을 마감할때까지와 본받을점.. 그리고 신사임당의교육사상까지..

엄마로써 부록 너무 맘에 드는거 같아요.

 


 

 6살 막둥이 유치원 가기전에 신사임당 책 혼자 보고 있네요.
글밥이 많치 않고 그림도 예뻐 부담없이 자주 꺼내보는 책인거 같아요.
그림도 알록달록 너무 예쁜거 같아요.

 

 꿈터 / 신사임당은 글밥도 많치 않고 그림도 예쁠 뿐만아니라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들은 알기쉽게 설명해놓아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훌륭한 예술가이며 현명한 어머니 신사임당...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저또한 많은것을 배우고 깨닫았던 책이였던거 같아요.

대부분의 신사임당 책을 글밥도 많고 딱딱하고 지루했던거 같은데
꿈터 신사임당은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알록달록 예뻐  우리집  6살 막둥이도 생애 첫위인책을 혼자 읽을수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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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실전에 강한 팩토 수학 익힘책 초등 2-1 하 (2017년) - 재미있고 실전에 강한, 새교과서 완벽 반영 팩토 수학 교과서/익힘책 (2017년)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매스티안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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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 라고 다들 들어보셨지요??

요즘 엄마표 학습진행하는 사람들 속에서
팩토 모르는 사람 없을 정도로 아주
유명한 사고력 수학 팩토에요.

막둥이가 5세부터 팩토에 푹 빠져
팩토 수학에 연산까지~~~

팩토 덕분에 창의적인 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팩토 수학교과서

탄탄한 개념학습 & 활동 중심 활동 학습 &
사고력 향상 학습의 원리에 강한 팩토 수학교과서


팩토 수학익힘책

익힘책 완전학습 & 체계적 자기주도학습 &
사고력을 키우는 심화학습
실전에 강한 팩토 수학익힘책까지

 

 


 

 

 

 

1학년 상하 2권씩 총4권,
2학년 상하 2권씩 총4권

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작은딸은 2학년이라 팩토 덕분에 창의적인 수학을 학습하고 있는데,

3학년인 큰딸은 팩토 수학교과서가 없어
너무 아쉬워요.

 



 

수학익힘책 2학년 1학기는 상.하 두권씩
총 4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교과서 보다 더 자세하고 친절하게 구성된 팩토
수학교과서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 유형이
수록되어 있는 팩토수학익힘책을
함께 공부하면
학교시험은 문제없을꺼 같아요.

 

 

 

 

벌써 팩토 수학 교과서와 팩토 수학익힘책 상 교재로
선행학습으로 이미 끝마친 둘째.

하권으로 다시 선생학습 들어가려고 해요.

팩토 수학교과서 하 문제집도 구매해서
팩토 수학 하 익힘책과 같이 공부해야겠어요.

 

 

 

 

 

 

재미있고 실전에서 강한 팩토 수학익힘책 하 교재

상권에 이어 하권도 만나봤어요.

둘째가 팩토 수학교과서 하 교재는 없고 익힘책 하 교재만 있어 속상해 하네요.

서점에 없어서 인터넷으로 구매해 주기로 약속했어요.
 

 

 

 

 

 


팩토 수학익힘책 2-1 하

길이 재기 / 분류하기 / 곱셈 을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올해 새로 교과서가 바뀌어서 늘 걱정하고 있었는데 새교과서를 반영한 도서로
예습할 수 있어 더 좋았던거 같아요.

 

 

 

4단원 길이재기부터 시작해서
학습 계획표를 먼저 세우고 진행하고 있어요.

하루 학습 분량이 많치 않아서 꾸준히 학습할수 있는 교재인거 같아요.

 

 

 

 

어제 학습 분량 잘 풀어놓고 갔네요.

팩토 수학익힘책은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익힘책과 마찬가지로 각각의 개념마다 기본 문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사고력 수학까지
다양한 문제유형으로 사고력이 향상 할수 있게 구성되었기에 엄마표 학습중인 삼남매들에게
알맞은 교재인거 같아요.



팩토 수학교과서 + 팩토 수학익힘책은

이런점이 좋다.

 

 

 

하나. 교과 역량 강화 문제들


배운 각각의 개념마다 기본 문제에서부터 여러 유형의 난이도별 문제를 풀며,
서.논술형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학습 할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해 놓았어요.

 

 

 

 

둘. 교사용 지도서의 심화 문제


심화 개념 기본 문제에서부터 목표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구성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기를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셋. 실전 단원 평가 문제


수행평가, 학업성취도평가 등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게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접근하고

마무리하는 서답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넷. 수학의 즐거움과 유용성을 느낄 수 있는
수학으로 보는 세상


수학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수학의 유용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수학 만들기를 수록하여
재미있는 수학을 활동지를 통해
만들수 있도록 부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총   평  *

팩토 수학 교과서 + 팩토 수학 익힘책은
다른 교재와 차별화된 수학 교과서 인거 같아요.

무조건 공식을 암기해서 주입식 수학 방식이 아니라,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 되었을 뿐만아니라,

문제 해결 , 문제를 추론 할수 있는 수학 교과역랑을 균형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수학 교재로 추천드립니다.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팩토 수학교과서도
출간되어 첫째도 두 동생들과 함께
팩토 수학교과서로 학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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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여행 - 위안부 소녀동화
Hstory 지음 / 도슨트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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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소녀의 여행

Hstory / 도슨트


 

 

 

 

 

 

 

소녀의 여행은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를 다룬
책이에요.

10살, 9살 두 딸들에게 위안부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고 동영상을 찾아 보여주긴 했으니
모든걸 이해하기 힘드니
조금이나마 위안부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랄뿐이에요.


작은딸이 동영상도 보고 책도 보더니 일본은 독도도 우리땅인데 일본땅이라고 하더니 할머니들한테도 나쁜짓 했다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데요.

전쟁이 끝나고 7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일본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일이 없었다고 역사를 왜곡하고
부정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라 화가 나네요.

 

 


 

 

 

이책의 수익금 일부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위해 좋은일에 쓰인다고 하니 책도 읽고 좋은일에 동참할수 있다니 뿌듯할꺼 같아요.

 

 

 

 

두 딸들 어려서 그런가 처음 책만 접할때는
글밥도 적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잘 못 하더니
위안부 할머니 이야기와 동영상을 접한후

위안부 할머니들이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는지
책을 읽는 내내 마음 아파 했어요.

13세부터 16~18세의 꽃다운 나이였던
천진하고 순수했던 소녀들.

가난했지만 들판에 핀 꽃처럼 청초했던 소녀들이였을텐데


 

 

 

저는 책 속에 이 페이지가 가장 맘에 와닿았어요.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
딸 키우는 엄마라서 더 화가 났던거 같아요

 

 

 

 

과거에는 무섭고 힘들었을 소녀에게
손을
내밀어 줄수 있는 후대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많은 소녀상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위안부 할머니들을 마음을 헤아리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랄 뿐이에요.

 

 

 

 


위안부의 여정은 끝났다 끝나지 않았다고
말하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위안부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은거 같아요.

위안부 할머니의 울분이 이세상에 멀리멀리 퍼져 나아가 끔찍한 악몽이 또 다른 좋은 여정이 되었 으면 좋겠어요.

가족들이 너무나도 보고 싶은 어린 나이
고향으로 돌아갈수도 없이 그 길고긴날을
악몽 속에서 살았을 소녀들을 생각하니 울분을 참을수가 없네요.

소녀의 여행이라는 책을 통해 아이들과 역사 공부를 다시 할수 있어 좋았던거 같아요.

간결한 글과 따뜻한 그림 속에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던거 책이라 생각해요.

소녀의 여행이 아직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수많은 할머니들에게 귀향길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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