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9
감정 부자가 된 키라 !!!
#을파소
#감정부자가된키라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 경영동화 시리즈 키라는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열세살에 마음 부자가 된 키라, 시간 부자가된 키라..
이번에는 9번째 시리즈로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게될 감정 부자가
된키라
입니다.
감정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어른도 다스리기 힘든 감정을 키라를 통해
기쁨과 슬픔등 감정을 소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던
책입니다.
어른인 엄마도 하루에 많은 감정 변화에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고 해소해야
될지
언제나 갈등속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화가
폭발해 엉뚱한 곳에 화를 풀어 왜 화가 났는지 그 원인도 찾지 못하고 화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화푸는 방법을 알지
못할때가 많았던거 같아요.
감정 부자가 된 키라편에서는 감정에 대해 잘 몰랐던 키라가
감정 부자가 되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어 유익했던
책이였습니다.
어른도 아이들도 읽으면 유익한 책 ,
많은
사람들도 읽도록 추천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느끼게 해주고
그런
도서입니다.


키라는 개 아르바이트에 주식 부자라 이사온 피터 아저씨네 부부는 키라를 금세
알아 보았어요.
하지만 카밀라는 주식부자에 개 아르바이트를 하는 키라와 비교당하고 키라를 좋아하고 키라와
비교하는 부모님말에
키라와 절때 친하게 지내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감정이란, 어떤 일을
겪거나 보거나 들으면서 느끼는 기분이나 마음을 감정이라고 합니다.
감정에 대해
감정코칭에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감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두면 자신에 대해 잘 알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합니다.
키라는 카밀라 부모님의 간절한 부탁으로 카밀라 언니네 개산책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키라가 약속 시간에 늦어 카밀라 언니는 키라의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키라에게
심하게 화를 내게
됩니다.
카밀라가 부모님께 크게 혼나고 부모님께서 키라와 비교하면서 혼난 카밀라
언니는 화풀이를
키라에게 하게 됩니다. 그리고 카밀라 언니 화풀이
대상이 자신이였다는
사실을 알게된 키라 역시 기분이 좋치
않았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조절 못하고 누군가에게 화풀이 하게 되게
되는거는 좋치
않은거 같아요.
엄마인 나도 가끔 상황에 따라 같은 잘못을 해도
아이에게 화를 내는 강도가 틀려질때가 있는데요
키라를 통해 아이의 기분을 이해하고 생각할수
있었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골트슈테른 아저씨는 키라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키라가에게는
늘 안식처 같은 분입니다.
키라가 마음적으로 힘들때 골트슈테른 아저씨게
중국에서 사온 간칭 인형 선물을 받게 됩니다.
누구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고 그 사람이랑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위안을 받을수 있다면
좋은일일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골트슈테른 아저씨 같은 분이
키라 옆에 있어 키라는 아주 행복할꺼
같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골트슈테른 아저씨 같은 엄마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쉬운일은 아닐듯 해요.
친구같은
엄마를 원했기에 나도 커서 엄마가 되면 친구같은
엄마가 될꺼라고 늘 다짐했지만 현실에서 친구같은 엄마
쉽지 않은거 같아요 ㅎㅎㅎ

키라는 카밀라 언니의 개를 잃어 버리게
됩니다.
약속 장소가 서로 다르게 이해해 카밀라 언니는 결국 불리를 나무에 묶어 두고
가버려
불리가 없어졌기때문이에요.
키라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살다보면 키라처럼 의도치 않게 자신에게 불리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거 같아요.
속상한 키라는 골트슈테른 아저씨가 선물한 간칭 인형과 대화를 하게
되는데요
간칭 인형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져야 된다고
말합니다.
큰딸은 애착 인형을 늘 가지고 다니면서 애착 인형에게 말을 하고
애착인형에게
의지하는데요 아마 애착 인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달래기
위함인가봅니다.
애착인형이 너덜하고 더러워져 몇번이고 버리려고 했던 엄마의 행동이
미안해 졌어요.
간칭인형처럼 딸에게
애착 인형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애착인형에
집착하는 딸아이이의 마음을
조금이나 이해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예전에 딸이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토깽이는 늘 내편이고 토깽이는 늘 내옆에서 내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이야기도 들어주며 지켜봐
준다고...
여기서 토깽이는 태어날때부터 갖고 다니는 딸
애착인형입니다.
무심코 지나갔던 말이 감정부자가 된 키라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칭의 감정 코칭에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내 감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추측하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생길수 있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고
합니다.

책
중간중간에 간칭의 감정 코칭하는 방법이
있어 전문가에게 감정 코칭하는 방법을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감정 코칭하는 방법 결코 쉬운것이 아닌거 같아요.
자신이 감정이 어떤 상태이며 감정이 한꺼번에 복합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뚜렷한 이유없어 자신조차 감정의
원인을 파악하는 일은 어려운거 같아요.
하지만, 키라 책을 통해 딸들의 감정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수 있었고
나도 모르게 딸이랑 딸친구들과 비교할때 딸 마음은
어땠을까?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던거 같아요.

감정 고민 TALK
에서
내감정 어떻게 다루고 이해해야 되는지 키라와 친구들이 감정 전문가에게
고민을 남겨
고민을 전문가 입장에서 풀어 주셨는데
읽으면서 아이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키라같은 아이도 있을수 있었고 카밀라 같은 아이의 성향도 있을수
있기에
여러 입장에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보니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반성하고 많은것을
배우고 느낄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