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시크릿노트 (스프링) - 상위1%로 가는 나만의 공부습관 스터디플래너
김정화.진로N 지음 / 진로N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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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견해를 쓴 글입니다.


평소 학습 습관기르기, 학습 계획 세우기, 실천하기 등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학습을 도와줄 도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첫째 아이는 1학년 2학기에 첫 시험을 치뤘습니다. 그 기간 우리 아이를 관찰할 수 있었어요. 엄마로서 아이가 스스로를 잘 파악하여 강점과 약점을 알고 부족한 점을 보충할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지켜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물 흐르듯 누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해내길 바랐어요. 바람이 너무 컸을까요?

첫 중간고사 때 아이는 무식(?)하다 싶을 만큼 문제들만 열심히 풀었습니다. 제가 봐도 무지막지하게 문제를 풀더라고요. 그 결과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성적을 받지 못했던 거 같아요. 기말고사때 스스로 점검을 하더니 문제만 풀지 않고 교과서를 여러 번 읽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점검한 후 문제를 푸는 과정으로 시험 준비를 한 거 같습니다. 중간고사때 보다 일찍 자고, 여유가 느껴졌었어요. 기말고사 성적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되었습니다.

이 경험이 첫째에게 습관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라는 교훈과 함께 자신감을 키운 것 같습니다.

아마 다음 시험의 첫째는 지금까지의 경험에 원하지 않는 결과를 얻더라도 더 많은 경험을 쌓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만의 공부습관을 만들어 가겠지요.

저도 관찰자로서 느낀 점은 시험 준비는 전략적이어야 한다. 먼저 스스로를 파악하고 목표를 설정, 어떻게 목표를 실행할지 최적의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그냥 머릿 속에만 그리지 말고 기록하는 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도요.


제가 도구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보니 문구점에 가면 꼭 수첩이나 필기도구, 노트를 둘러봅니다.

요즘은 워낙 다양한 보조 도구들이 나오다 보니 선택지도 많아요.

그런데 늘 몇 프로씩 아쉬웠어요.

[최상위 SECRET노트]를 열어본 순간 아쉬웠던 몇 프로들이 다 갖춰진 것 같았어요.


[최상위 SECRET 노트]가 '올인원' 느낌이지 않나요? 파트 1은 큰 그림과 매일 일과를 체크, 파트 2는 시험 준비를 계획하고 실천, 각종 시험을 스스로 관리하게 되어 있어요. 파트3은 고등학교 생활 동안 잊지 말아야 할 학습 방법과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지요.


아이들의 매일 매일의 노력들이 기록될 것이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짠해집니다.

마지막 장까지 채우는 그 날, 결과보다는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려 노력한 그 의지만으로도 훌륭하다고 무한 칭찬할 겁니다.

기록하는 습관을 키우면 성인이 되어서도 어떤 어려운 과업이 주어지더라도 스스로를 파악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계획하고 실천하겠지요.

나만의 공부습관 전략을 키우는데 최적의 노트 [ 최상위 SECRET 노트]를 고등학교 올라가는 자녀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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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N(진로엔) 2025.1 - 청소년 진로진학 매거진
나이스에듀 편집부 지음 / 나이스에듀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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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모르면 아이도 학부모도 불안감이 커집니다. 그 불안감의 근원 중 하나는 진로와 진학에 관한 무지가 크다고 봅니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부모가 읽으며 진로와 학교를 탐색하고 입시제도에 관해서 정보를 모을 수 있는 월간지인데 매달 읽으며 정보를 모은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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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N(진로엔) 2025.1 - 청소년 진로진학 매거진
나이스에듀 편집부 지음 / 나이스에듀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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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개인적 견해입니다.

24년 학기의 종료를 앞두고(이미 종업식이나 졸업식을 마친 학교도 있겠지만) 25년을 새학년을 준비하는 마음이 가볍지 않다.

두려움과 불안의 가장 큰 원인은 '불확실'과 '무지함'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기에 학부모로 불안감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입시에 관해서 전문가까지는 아니라도 전혀 몰라서는 안된다 생각한다.

부모가 불안하면 그 불안감이 아이에게도 전달될 거 같아 태평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하자고 마음 먹었다.

학원 설명회를 다니자니 정보도 부족하고, 설명회가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 잘 몰라서 [진로N]을 읽어봤다.


귀동냥으로 듣기에 진로를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고등학생을 위한 안내인 '진학로드맵' 코너를 읽으니 그 이유를 알 거 같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갑자기 진로를 정하고 진학에 관해 고민하라고 하면 정할 수 있을까?

물론 성적에 맞춰 진학이 이뤄지겠지만, 고등학교가 이렇게 돌아가니 중학교때 앞으로 무엇이 하고 싶은지 진로에 관해 탐구하고 정보 탐색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 중학교 2학년 올라가는 첫째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면 좋겠는지 물어보면 늘 모르겠다고 대답해 걱정이 된다. 중학교 졸업까지 하고 싶은 걸 정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지인들 중 이번에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자녀를 둔 집이 많다. 이 아이들에게 이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 자명하다. 관찰한 바로는 부모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정보를 모으지만 정작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는 적다. 아이들이 읽고 자기 안에서 정보를 모으고 정리할 수 있다면 목표를 알고 집중할 수 있을 터 [진로N]에는 아이들이 알고자 하는 정보가 정리되어 있다.

선호하는 직업, 대학과 학과 소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양,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공부 방법, 세특에 도움이 되는 가이드 등 학부모, 학생의 관심사와 함께 입시 필수 정보가 들어있다.

매월 발행되는 월간지이니 만큼 최신 소식을 접할 수도 있어 꾸준히 읽으면 진로진학에 도움이 되고도 남지 않을까? 고등학생들만을 위한 읽을거리라고 보지 않는다. 오히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이 읽으며 자기의 진로와 진학에 관한 정보를 탐색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처럼 학원 설명회, 입시 설명회에 무지하지만 입시 정보를 아이도 나도 함께 알아보고 싶다면 [진로N] 매거진은 매월 꾸준히 챙겨 읽어보는 게 도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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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쌤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SNS 디자인캔바
써니쌤 강성은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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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뒤쳐지지 않으려는 교사입니다. 수업시간에 캔바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교재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저처럼 캔바를 처음부터 수준이 좀 있다 싶은 데까지 차근차근 배우길 바라시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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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쌤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SNS 디자인캔바
써니쌤 강성은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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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 견해를 쓴 글입니다.

6학년 담임을 하면서 교실의 디지털 기기 적용의 확장을 확실히 느꼈다. 디지털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제출하는 PPT 발표자료, 글쓰기, 미술, 음악 등에 다양하게 쓰였다. 그 중 캔바를 디자인이 예쁘고, 아이들이 공동협업을 하기 좋아 사용했다. 더구나 교사들이 교실에서 교육활동을 하기 기 위해 사용할 땐 무료로 많은 것을 활용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런데 캔바를 활용하는 법에 관해 내 능력의 부족함이 느껴져 학기 중이 아니라 방학을 하면 꼭 찬찬히 하나하나 그 기능을 제대로 배워보리라 결심했다.

체계적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수업시 활용 포인트만 급속도로 배워 아이들에게 사용법을 가르쳐 줬기에 전체적인 기능 활용을 배우고 싶었는데 이 책은 나의 훌륭한 연수 교재가 되었다.

처음 접속했을때 이 많은 템플릿 중 어떻게 하란 말이지? 했는데 마치 영상으로 연수를 듣는 것 처럼 하나하나 보여주고 있다. 나는 청각적 학습자가 아니라 시각적 학습자에 가까운 편이라 듣는 것보다 읽으며 독학이 좀 더 편하고 효과가 있는 편인데 하나하나 체크하며, 알고 있는 것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교실에서 발표 자료 만들기 용으로만 사용했기에 저작권에 관한 것을 생각지 못했는데 이 책에 소개된 저작권에 관한 안내 사항을 보며 앞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때 꼭 기억해야겠다 했다.

목차를 보며 이 책이 한 단계 한 단계 최대한 쉽게 읽을 수 있게 썼다는 게 느껴진다.

책으로 독학하려면 필수 조건이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1~2장은 소개와 캔바에 익숙해지기를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3장부터는 캔바의 여러가지 활용도에 따라 기호에 따라 제작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발표 보고서, PPT 자료 제작뿐 아니라 블로그, 인스타, 포스터 등에도 활용할 수 있게 사진이나 메세지를 목적에 맞게 제작할 수 있다. 특히 프로필 사진에 효과를 넣어 멋지게 제작하는 것이 나같은 초보자에겐 인상적이었다.

효과, 테두리, 그림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을 보면 이렇게 배움에 시간을 들여 노력하게 보람되기만 하다. 디테일에 좀 더 신경쓰면 효과가 많이 달라지는 게 신기하기까지 하다.

끝까지 캔바를 공부해서 25년 교실과 블로그에서 멋지게 활용을 하고 싶다.

나처럼 캔바를 쉽게 쉽게, 차근 차근 배우고 싶다면

[써니쌤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SNS 디자인 캔바]를 추천한다.

#캔바

#Canva

#디자인

#콘텐츠제작

#써니쌤과함께처음시작하는sns디자인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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