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여자라서 어쩔 수 없어 (총68화/완결)
Yoshiko Kon / 아이온스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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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아픔과 괴로움, 그리고 그 처절한 삶을 잘 나타낸 명작입니다.


다만 일본에서의 시각이라 우리나라와는 차이가 많으니 감안하셔야 합니다.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데 감정의 움직임이 잘 나타나 있어서 좋네요.


그림체는 뭐... 크게 신경쓰지 마시길...



사실 이 책의 리뷰를 쓰려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밑에 있는 글에 있습니다...




진짜 아이온스타 개새끼들이다.


책이 재미있어서 사긴 했다만 5권짜리를 68화로 쪼개서 파네.


이전에 단권짜리도 14화인가? 로 쪼개 팔아서 열받은 적이 있는데 뭐 이딴 놈들이 다 있냐.


1권에 3천원이라고 보면 5권이니 1만 5천원 정도인데 68화로 쪼개 파니까 300원씩 하면 2만 400원이네.


돈독이 올라 똥통에 빠져죽을 것들같으니.


독자 모임 활동에서 출판사 불매운동이라도 진행해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책은 재미있으니 카카오 페이지 기무로 보시길 권하고 꼭 소장하고 싶다고 하시면 원서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다고 생각되는 책중에 한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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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자살하신 게아닌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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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무사시. 후속작도 3개 시리즈나 나왔는데 복간이랑 후속작 발매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특히 3번째 시리즈인 레드스크램블은 진짜 걸작중에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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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여고생 13권 (완결) 여고생 13
오오시마 토와 / ㈜조은세상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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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에서 출간한 오오시마 토와의 여고생 책이 전자책으로 발간되어 사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감은 진짜 욕나오더군요.

전부터 일격전 작가의 따님이신 오오시마 토와 선생님의 팬이었기 때문에 철지난 야한 개그로 점철되어있는 책이라도 추억을 곱씹으며 즐겁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근데... 몇장 넘기자마자 있는 검은 먹칠부터 대사를 통째로 짤라내질 않나 페이지를 통째로 짤라내질 않나...

내용도 이해가 안가는 책을 만들어서 팔아먹을라고 하다니...

아니 지금 장난합니까?

차라리 종이책을 중고로 살껄 그랬어요.

복간되어 기뻐하는 팬들의 마음을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조은세상이 벙개벙개라던가 성인 만화를 많이 출간하던데 보나마나 짤랐을테니 절대 사지 말아야하는 출판사 목록에 추가해야겠네요.

완전 추억을 망가트린 느낌입니다.

최악중에 최악입니다.

조은세상은 해적판보다 못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미 진짜 별을 마이너스로 못주는게 한 입니다.

혹시 저처럼 추억으로 사려는 분이 계시면 절대 사지말라고 말리고 싶네요.

후속 시리즈는 ak에서 발간된거 같은데 아직 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과연 어떤 형태일지...

다른 출판사 책까지 겁나네요.


아무튼 절대 사지마세요. 1권읽고 이정도인데 나머지는 진짜 어쩌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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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그녀들의 식사일기
타다 리에코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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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뭐 재미있는데... 번역이 이따구인지 모르겠다. 노리벤이 뭔데? 고유명사냐?
키린의 진페이라는 글자가 나왔을때는 내 눈을 의심했다.
주먹밥을 오니기리며... 이건 뭐 일뽕 환자가 번역한 것도 아니고...
사소한 미 번역은 너무 많아서 셀 수가 없을 정도임.
번역 상태가 엉망인것을 감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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