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지에서 생긴 일
마거릿 케네디 지음, 박경희 옮김 / 복복서가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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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 지독하리만큼 괴팍하고 냉소적이고 뒤틀린 인물들을 제대로 그리는 건 영국인뿐. 영국의 작은 시골 마을을 무대로 한 여러 소설들이 겹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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