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1 - 전3권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이태수 외 지음, 보리 편집부 엮음 / 보리 / 199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울아가에게 넘 늦게 사준듯합니다. 진작 사줄걸 후회.. 정말 실물처럼 잘 그려놨네여. 아가가 갖고 보기에도 안심할수 있게 보드지로 되어있고 작은 사이즈.. 돌정도 된아가한테 추천할만한 책인듯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빠요 바빠 - 가을 도토리 계절 그림책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보리 / 200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을이 되면 더욱더 바빠지는 농촌생활을 엿볼수 있는 책입니다. 옥수수말리고 고추말리고 곶감따서 깍고 말리고.. 참깨털고.. 쉴틈도 없어요.. 아이구 농촌생활은 바빠요 바빠.. 울 아가는 '바빠' 따라하기에 바쁠뿐 아직은 책에 대해서 별 흥미가 없군여. 울 아가한텐 좀 이른듯 합니다. 순전히 제가 맘에 들어서 산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술래잡기 - 창문 똑똑 그림책
아가월드 편집부 엮음 / 사랑이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이책의 내용들은 간결. 책 읽어줄때 자연스럽게 오버?도 되므로 엄마들이 읽어주기 참 편해요. 책형태도 참 특이해요. 투명한 필름으로 된 책이라니... 저의집 책장에 요런책 딱 한권! 아가한테 마음껏 줘도 돼요. 두꺼운 책이기도 하고 작은 사이즈라... 책이 이젠 많이 헤졌지만 그만큼 얻어진게 있네여.'쉬잇~'나오면 검지손가락을 코에다 대고 있거나 '두마리가 말했어요'하면 제대로 못하지만 손가락으로 표현하려구 하고. 참 잘샀다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싹싹싹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 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울 아가 싹싹싹 말만 나와도 배 쓰다듭습니다. 발에 흘러도 배에다, 손에다 흘러도 배에다.. '잘먹었습니다' 그 내용이 나오면 잘먹었다고 고개를 끄으덕~ 참 구엽습니다.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눈 오는 날 비룡소의 그림동화 12
에즈라 잭 키츠 글.그림, 김소희 옮김 / 비룡소 / 199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정도 재잘재잘 거릴때되면 울 아가가 그러겠죠? 엄마, 얘는 왜 까매?라고.. 유아 그림책중에 흑인이 등장하는 책은 본적이 없어서 참 신선해여. 글구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어릴적 생각나게 하네여. 눈을 꼬오옥 꼭 뭉쳐서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 그 이후엔 생각이 안나네여.. 올겨울엔 울 아들과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