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 더욱더 바빠지는 농촌생활을 엿볼수 있는 책입니다. 옥수수말리고 고추말리고 곶감따서 깍고 말리고.. 참깨털고.. 쉴틈도 없어요.. 아이구 농촌생활은 바빠요 바빠.. 울 아가는 '바빠' 따라하기에 바쁠뿐 아직은 책에 대해서 별 흥미가 없군여. 울 아가한텐 좀 이른듯 합니다. 순전히 제가 맘에 들어서 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