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내 몸을 완전히 탈바꿈하진 못할테지만조금은 나은 방향으로 돌려준다는 데엔역시나 이견이 없었다.결국은내가 먹는 음식이 나 자체다.이 진리를 위해 3일 넘게 이 책을 붙잡고 있었다.
거제의 미래에도조선업의 미래에도여성 노동력의 가치를 일깨워야 한다고힘줘 강조하는 저자의 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글 곳곳에 배인거제에 대한, 조선업에 대한 애정은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