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내 몸을 완전히 탈바꿈하진 못할테지만조금은 나은 방향으로 돌려준다는 데엔역시나 이견이 없었다.결국은내가 먹는 음식이 나 자체다.이 진리를 위해 3일 넘게 이 책을 붙잡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