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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우리 아이 자신감 있게 키우기
조무아.이안영 지음 / 팜파스 / 2009년 2월
평점 :
절판
내마음속에 조급함과 과도한 책임감이 있어서 아이의 무한한 장점들을 놓치고\
내성적이라는 면에 포커스를 맞추고 고민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내성적이고 부끄럼 잘타고 혼자 있을때 재 충전이 되는 스타일이 었기 떄문이다
나의 관점과 기대치에 맞춰 아이를 비교 판단하지 않아야지
존재하지도않는 엄친아 엄친딸과 비교하지 말아야지
주변 모든사람에게 칭찬을 받아야한다는 인정욕구에 시달리지 않게 충분히 사랑해 주리라
착한 아이는 없다 다만 착한 척 연기하는 아이가 있을 뿐이다 어른의 기준에서 맞춘 착한 아이의 기준은 어느 아이도 충족시킬 수 없다
착하다는 평가를 듣고 싶어하는 아이일수록 어른의 기대나 기준에 맞추려 노력하고 자기 의사 표현을 못하는 내성적 성격이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부드럽고 유연하며 상황대처 능력이 우수하다
이런 특성은 자율성이 길러졌을 때 나타난다
자발성과 자율성은 부모이 꼭두각시로 행동하게 해서는 키워질 수 없다 선택권울 주자
사람은 자식을 기르면서 철이 든다
자식은 나와 다른 인격체
@밖에 나가기가 겁나요 ---
느끼는 감정은 인정하고 지지해 줘야한다
혼자만 있을래요- 외부와 맺는 관계망이 단조로워 그 관계가 손상되면 대체할 만한 다른 관계망이 없다 단짝친구관계가 손상되었ㅇㄹ지라도 부모가 지지와 격려 필요
사람에게 다가가기 힘드는 아이는 ---
긴 기간동안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인정하는 반응을 해 주어야 한다 그리하여 누적된 불만을 들어주고 그때 느꼈을 아이의 마음을 거듭 알아 주어야 한다
1년이고 몇달이고 간에... 다다갖 못하는 아이는 두려움이 많은 아이다
다가가도 별 반응이 없다 다가가는 사람이 지칠때 까지 냉담하기도 하다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고 얼음벽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벽이 녹아 내릴 때 까지 계속 따뜻하게 다가가야 한다
아무 불만이 없는 아이-아무 불평을 하지 않기까지 수없이 방치되고 거절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또는 부모가 너무 약해 보여서 도움을 청할 엄두를 내지 못햄을 수도 잇다
정체성을 회복하는 과정은 장마에 꺼진 불시를 살려내는 것만큼 힘든 여정이다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어요 --
자신의 감정을 존중받지 못하면 낮ㅇ에 자기가 느끼는 감정조차 잘 알지 못하게 되고 그느구와도 친밀해지기 어렵다
대화가 겉도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면 ....부모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나 전달법
일치되지 않은 표현 - - 싫어도 괞찬다고 표현하는 아이
생각그대로 표현했다가 좋지 않은 경험을 한 적이 이^다 오히려 어른을 돌보는 입장
심부름 하기 싫다하면 자신을 싫어할 것이라고 여기기에
자존감과 욕구를 짓늘러 버린아이는 주도성 갖기는 고사하고 최소한의 적응에도[더 실패하게된다
의견과 생각은 그대로 표현하면 된다고 가르쳐 주어야 한다 격려
자기 표현이 더디고 적은 내성적인 아이와는 다르다
도대체 속을 알 수 없는 아이는 도움이 필요하다
사랑해
괞찮아
그건 너만의 장점이야
많이 힘들었구나
알고도 속고 모르고 도 속는다는 말이 있다 아이의 문제를 다 알아야 한다는 생가을 사릴을 밝혀내기 위해 무리하게 다그치면 좋은 관계에 손상을 입히게 된다 그렇게 알아낸 정보로는 정작 아이에겐 도움이 안될 수가 있다 엄마의 불안과 궁금증 떄문인지 아이를 위해서인지 그원인이 나에게 있다면 엄마가 궁금해서 그래 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종요한 것은 상호 자존감을 유지 하는 것이 중요
빨리 말해 라는 말모다
네생각이 궁금해 네 말을 듣고 싶단다
말하고 싶을 때 말해도 돼
혼자 있고 싶구나
들어서 배우는 것이 20프로라면 경험해서 배울때 80프로를 배우게 된다
전소리하고 캐묻고 알아내서 설득하거나 섣불리 해결하려 들지 말고 아이가 경험해서 배우는 동안 부모가 견디는 것은 온전히 무모 몫이다 가슴이 뜯겨나가도 피눈물을 삼켜도 아이를 위해 버텨야 한다 부모의 못은 맘껏 경험하고 왔을때 필요한 안전하ㅗ 든든한 울타리 역할이다
남의 탓을 하는 것은 자신을 방어하ㅣ 위한 행동이다 자신이 약자로 느껴진 아이들은 스스로 보호하려 한다 아이의 마을을 받아들이고 기분을 느껴 분후에 부모로부터 존중과 이해를 받게된 아이는 마음속의 응어리를 쏟아놓게 된다
마음이 편안하고 건강해지면 남의 탓을 하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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