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은 주헌이의 원맨쇼, 애정을 향한 몸부림이네요. 잘 짜여진 스토리와 감정선때문에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주말에 밤새워가면서 다 읽은 보람이있네요! 공수 둘다 말도 잘하고 행동도 시원스러워서 좋아요
둘이 동갑인 설정때문에 더 감칠맛나요! 감정표현에 서툰 주헌이 때문에 맘아파도 굳센 강우가 이 연애를 이끌어 가네요! 큰 사건사고가 생기는게 아니라 잔잔한 갈등요소가 더 크게 느껴져요! 완전 강추 너무 재미있어요
표지부터 너무 맛돌이!!
수가 맹추같지 않아서 너무 좋구요
수한테서 나는 특유의 살냄새 저도 궁금하네요
후회공은 차곡차곡 후회마일리지 적립하고요
너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