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
키움 편집부 지음 / 키움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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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를 하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좋아진다는 사실, 잘 알고 있지만

종이접기를 어렵게 느끼는 저이기에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 놀이를

자주 못해주었던 엄마인데요.

엄마도 쉽고 아이도 쉬운

엄마도, 아이도 종이접기 왕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

키움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 소개해드릴게요.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 책은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주제를

11가지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는데요.

탈것, 꽃과 열매, 자연, 동물, 공룡,

사람, 옷과 액세서리, 먹을 것,

장난감, 핼러윈, 크리스마스

이렇게 11가지 주제의 총 137개의 종이 접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요.

책의 차례를 살펴보아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이 가득하더라구요!

키움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 책을 들어가기에 앞서

미리 알아두면 좋은 종이접기 기호가 실려있는데요.

점선이 안쪽으로 오도록 접기(골짜기 접기)

점선이 바깥으로 오도록 접기(산 접기)

뒤집기

같은 방향으로 계속 접기

계단접기

자르기


본격적으로 종이접기를 시작하기 전 따라 접어보고 익혀두면

종이접기를 더욱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과 공룡 부분인데요~!

아이가 완성된 그림을 보고 얼른 접어달라고 하더라구요 ㅎ

그동안 엄마~ 이거 접어주세요~!

하면 두려워졌던 저도

이제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책을 보며 열심히 접어주고 있답니다^^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은 아이의 수준에 맞는것을 골라서 접을 수 있도록

종이접기 마다 난이도를 별으로 표시하고 있는데요.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서 점차 수준을 높여가며 종이접기 해보면

좌절감 보다 흥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겠지요?


아이가 아직 혼자서 종이접기를 완성하지는 못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골라

서툴지만 차근차근 따라 종이접기하는 모습이에요 ㅎ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 책은 종이접기가 완성되는 단계를

잘 볼 수 있도록 쉽게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종이접기가 완성되는 과정이 잘 보이도록 배경에 따라가는 선을

표시하고 있어서 종이접기를 잘 못하는 엄마도, 아이도

차근차근 따라서 할 수 있답니다.

꾸미기 스티커로 눈 모양과 다양한 장식을 하여 종이접기로

더울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종이접기로 표현해보세요!

엄마도 아이도 재미있는 종이접기의 매력을 느끼게 해 주는

키움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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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 사전
알음 지음, 김영상 그림 / 키움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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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글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한글 사전!

한글에 대한 흥미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보며 ㄱ,ㄴ,ㄷ 한글 철자를 익히고,

짧은 글과 영어 이름 그리고 숨은그림찾기까지

알차고 유익하게 구성되어 있는 책.

키움 [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 사전] 소개해드릴게요!

키움 [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 사전]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필수 단어 300여개를 한 권에 수록하였는데요.

귀여운 동물그림에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 사전]은 사물의 이름을 ㄱ ㄴ ㄷ 순으로

볼 수 있는데요.

순서대로 쭉~ 볼 수도 있고, 익히고 싶은 철자나 찾아보고 싶은 단어를

차례에서 찾아 볼 수도 있답니다.

키움 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 사전 읽는 방법

1.그림을 보며 사물의 이름을 한글과 영어로 배워요.

2.짧은 문장 안에 있는 단어의 쓰임을 익히며

어휘력과 사고력을 길러요.

3.각 단어의 다양한 상황별 쓰임을 엄마와 함께 응용해봐요.

책의 각 장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첫글자

한글단어

사물그림

영어 단어

발음

짧은글

'ㅁ'의 '문'으로 시작하는 단어 '문어'를

그림을 통해 인지하고 오래도록 기억하기 쉽게 도와주는데요.

모든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색감으로 되어 있어

기억하기에 더욱 좋답니다.

'Octopus'라는 영어 단어를

발음 기호와 함께 우리말로 읽히는 발음도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 발음을 읽고 익힐 수 있도록 해주지요.

'먹물을 찍찍! 다리 여덟 개 문어'

이렇게 배운 단어를 활용한 짧은 문장으로 의성어와 의태어,

동요, 형용사까지 리듬감있고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우리 아이 한글 그림 사전] 뒷 부분에는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다시 한번 짚어 보며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어요.

책 한 권이 정말 알차고 유익하게 구성되어 있네요!

                     

우리 아이도 책을 보자 마자 앉은 자리에서 오랜 시간 집중해서

책을 보더라구요.

엄마가 옆에서 공부를 시키듯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보며 낱말을 익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ㅎ

처음 한글 학습을 시작하는 친구,

사물 인지 놀이가 필요한 친구,

한글과 영어 단어를 동시에 알고 싶은 친구,

의성어와 의태어 쓰임을 배우고 싶은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키움 [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 사전]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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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이와 푸들 친구들
케이티 하네트 지음, 서남희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깔끔하게 단장을 하고 있는 푸들 친구들 속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깜장이의 모습.

재능교육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의 표지를 보면 서로 다른 모습의 개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기대되는데요.

새 친구 환영파티를 위해 비어있는 벽을 꾸며보는 독후 활동지도 함께 들어있으니

책을 읽은 후 활동하며 책의 내용을 회상해보면 좋겠지요?

 

서로 사는 곳도, 생김새도 다른 깜장이와 구름이.

어느 날 둘은 우연히 미술관에서 마주친 후 친해지게 되는데요.

깜장이는 푸들이란 원래 다 쌀쌀맞은 줄 알았는데,

구름이는 사근사근했어요.

구름이는 떠돌이 개들이란 원래 다 사나운 줄 알았는데,

깜장이는 친절했어요.

서로의 겉모습을 보고 들었던 생각들은 알고보면 편견에 불과했어요!

친해진 깜장이와 구름이는 구름이가 살고 있는 푸들 맨션에서 함께 살고 싶어졌지요.


 

 


하지만 "푸들이 아니면 안 돼!" 라는 릴라벳 아줌마의 말에,

깜장이는 보글보글 씻고 리본까지 달아

어딜 봐도 딱 푸들처럼 변신했답니다.

깜장이는 모든 게 넘쳐나는 그 곳에서 푸들로 사는 게 즐거웠지요.

 


하지만 푸들 맨션에는 규칙도 넘쳐 났어요.

푸들은 떠돌이 개나 잡종 개들과 절대 어울리지 말 것.

언제나 무조건


이렇게 지켜야 할 규칙들이 많은 곳에서

깜장이 스스로도, 푸들 친구들도 예전의 깜장이가 좋았지요.


 


깜장이가 없는 푸들 맨션은 좋은 곳처럼 느껴지지 않은 구름이.

구름이는 다시 깜장이를 만날 수 있었을까요?
구름이와 깜장이가 다시 만난다면 어떤 곳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우리는 겉모습만을 보고 "이 사람은 이럴 것이다."하고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경우가 많지요.

재능교육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에서 깜장이와 구름이도 서로의 겉모습만 보고 편견을

가졌어요.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란 걸 느끼고,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고

좋아하게 되지요.


그리고 모든 게 넘쳐나는 푸들들이 사는 곳, 푸들맨션에서는

지켜야할 규칙도 많은데요.

~해야 한다

~하면 안된다

그리고 해야할 일들로 가득한 곳.


이곳에서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할까요?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에서 푸들 친구들과 깜장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책 속의 친구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고,

색감과 그림이 아름다워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책이네요.

푸들 친구들에게 많은 규칙을 강요하고, 편견을 심어주는 행동이

어쩌면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행동과 닮아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행복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기도 하네요^^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는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의 이야기,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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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와 미세먼지 오리그림책
오우성 지음 / 동심(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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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미세먼지에 관한 내용의 동화네요! 재미있는 그림과 구성이 돋보이는 동화, 재밌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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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지금! 오리그림책
이해진 지음 / 동심(주)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무엇이든 처음 하는 것에는 걱정과 두려움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더욱 큰 용기가 필요할 때가 많잖아요!

처음 줄넘기를 하는 순간, 줄에 맞으면 얼마나 아플지, 잘 넘을 수 있을지

두려움에 머뭇거리고, 때로는 줄에 맞기도 하며 줄넘기를 시작하는 순간

디테일하게 다룬 동화, 오리그림책 [하나 둘 셋, 지금!]이랍니다^^

동심 오리그림책 [하나 둘 셋, 지금!]은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아래에서 위로 넘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의 위쪽으로는 줄넘기 양 쪽을 잡고 있는 친구들과

아래쪽으로는 줄넘기 줄로 뛰어 들어가려고 준비하는 아이의 표정과 마음을

더욱 잘 담고 있답니다.

줄넘기 일기장을 딸림책으로 함께 증정하고 있어, 줄넘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더 큰 용기와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네요!

하나아 두울 셋 지금!

줄넘기 줄로 용기있게 뛰어들어가는 아이의 모습!

바로 줄넘기를 넘는 데 성공한 걸까요?

은 아니고,

아이는 용기를 내어 줄넘를 하려고 했지만, 다양한 상황들이 펼쳐져 조금은

기다려야 하나보네요! ㅎㅎ

나비가 있으니 잠깐 기다려볼까요?

축구공이 오니 잠깐만요!! ㅎ

다시 용기를 내어

지금!

아얏!

용기를 내어 도전을 했지만, 줄넘기 줄에 맞기도 해요.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 없죠.

다시 용기를 내어 봅니다!

줄넘기 줄에 맞은 아이는 용기를 내기 쉽지 않지만,

친구들과 함께 한 번 더 용기를 내어봅니다!

줄을 양쪽에서 잡은 친구도, 먼저 줄넘기 줄에 들어가 줄넘기를 넘고 있는 친구들도

곧 줄넘기 줄에 들어올 친구를 한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있네요!

아이의 두려움과 걱정하는 마음이 그림으로 귀엽게 표현되어 있는 장면인데요.

실제로 아이가 그린 듯, 아이가 글자를 쓴 듯 서툰 그림과 글자가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줄 수 있겠지요. 그리고 아이의 걱정과 두려움이 혼자만의 것이 아닌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임을 보듬어줄 수 있는 장면인 것 같아요^^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친구들,

과연 마지막 도전하는 친구까지 모두 줄넘기 줄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요?

동심오리책 [하나 둘 셋, 지금!]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 책을 만든 친구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글도 함께하는데요.

작가가 스스로를 '이 책을 만든 친구'라고 표현하는 것부터 아이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공감해주는 느낌을 책에서 잘 느낄 수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저자의 마음 때문이겠지요?


무서워말고 시작할 것!

용기가 안 난다면 친구들과 함께해서 용기를 더욱 크게 가지고 도전해보자고 말하고 있어요.

[하나 둘 셋, 지금]의 딸림책으로 함께 만날 수 있는 [줄넘기 일기장]에서는

줄넘기를 하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과 줄넘기 잘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또 아이들이 줄넘기를 도전하면서 날짜별로 노력한 횟수를 세어 색칠하고, 그림일기로

표현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줄넘기를 시작할 때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더라구요.

노력하고 즐기는 사람이 바로, 줄넘기 왕이라는 작가의 말!

잘하는 것보다 도전하는 마음과 용기, 그리고 즐기는 마음을 가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거 같아요.

줄넘기 뿐만 아니라 다른 무언가를 시작하려 할 때 두려움과 걱정이 많다면,

[하나 둘 셋, 지금!]책과 함께 용기를 내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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