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릿>을 읽으면서이 책의 내용이 그때 상황에만 어울리나? 지금 이 시대에 와닿는 도서네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너는 지금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을 모두 하고 있지~근데~ 이 책에 나오던 시절~ 하고 싶은 꿈은 꾸지 못하고 하루하루 먹고사는 걸로 고민하는 사람들~생계의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단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순간은 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야~]아이가 책을 통해 지금 누리고 있는 행복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건지 알았으면 좋겠네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내면의 성장을 통해 긍정적인 삶을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수포자 엄마가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수학공부의 재미에 빠질 수 있게 해준 도서예요. 저도 수학에 워낙 약해서 아이한테 어떻게 가르쳐주면 좋을지 고민 많이 하는데요. 미스터리 수학탐정단은 추리소설 같은 흥미진진 스토리가 있어 아이가 흠뻑 빠지네요. 읽는 내내 깔깔 웃으면서 보던 책이예요. 우리아이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한테 추천해요.
7살 형님반에 등원 후 갑자기 유치원 등원거부를 하는 둘째~ 요즘 고민이 낳았는데요.이때 딱 아이와 읽기 좋았던 책 필루와 늑대 아빠 시리즈중 3권 꼭 데리러 올게!아기 토끼와 늑대 아빠라니??? 그런생각하면서 책을 아이와 읽었는데요.아이 눈에는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이 책에는 필루의 늑대 아빠가 전하는 응원 메세지가 담겨 있어요.아이들이 하루 동안 가장 많이 보는 엄마와 정서적 교감은 많이 되지만 아빠와는 덜한 편인데요.이 책은 아빠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을 형성하기 좋은 동화예요.책을 통해 아이가 필루처럼 유치원 가는 길이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코로나 이후 언어 발달이 느려 센터를 찾는 부모님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저도 지금 둘째가 7살인데 말은 잘 하는 거 같은데 아직 한글을 읽을 줄을 몰라요. 내년에 초등학교도 가야 하는데 걱정만 한가득인데요. 책을 읽으면서 무조건 정석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네요. 모든 아이가 똑같은 시기에 특정 발달 단계에 도달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에 저는 다시 한번 안도의 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느린 아이뿐 유아 부모님들이시라면 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4~5세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우리 아이가 잘 따라 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7세인데 내년 초등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될 때 이 책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도움을 주는 책인 거 같아요.
엄마표 수학으로 아이 학습 시키기 좋아요하루 한 장으로 아이 학습하기도 엄마가 가르쳐주기도 너무 좋더라고요 수학 어려워하는 딸아이도 재미있게 에듀히어로 교과도형으로 하고 있답니다 강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