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초등학교 친구들도 좋지만 중학교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어요. 이제 고교학점제로 바뀌게 되면 본인이 선택한 과목에 더 집중하는 수업이 이루어지게 되는데요.이때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탐색해 보고 결정하기 위해서 많은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돼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좋아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생각하고 질문을 던지고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 더 큰 배움의 세계로 나갈 수 있게 꿈의 길잡이 역할이 되면 좋겠어요.
아이와 처음 접하는 세계사 어떤걸로 시작할까 고민도 있었는데요. 초등베스트셀러인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으로 그 시작을 열게 되었네요. 아이도 쉽고 재미 있다 보니 너무 좋아하는 학습만화예요. 또 이번에 설박사의 세계사 대모험도 SBS에서 방영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책 읽고 애니메이션도 보면 확실하게 마스터 할 수 있을꺼 같아요. 요번에 초등세계사는 설쌤 시리즈로 준비해보려고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요즘 퀴즈내기에 바쁜 딸~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너무 좋은 또래퀴즈예요.이번에본 과학퀴즈백과는요!!!과학 현상, 미래 과학, 우주, 별과 별자리,지구와 날씨, 생명과 건강 등6가지 주제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요.앞쪽은 질문, 뒤족엔 정답과 해설로 구성되어 있어초등 친구들끼리 문제내기 하고 놀기도 좋답니다.미니북이라 어디서든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어요.과학상식도 쑥쑥 높이고 흥미도 높이고!!!강추랍니다!!!
아이 교육하면서 관심이 많았던 히브루타 교육 메아인지 교육 말은 많이 들었짐나 솔직히 내용은 잘 몰랐는데요.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전 아이하고 소통하면서 질문을 서로 주고 받았었나? 순간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이책에 나온대로 아이와 함께 소통과 질문을 주고 받으면서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요즘 SNS 초등 친구들 사이에 한 번쯤은 있을 법한 주제를 다룬 도서~ 걱정방, 팔로우했습니다를 아이와 읽어보았는데요. 저는 이번에 이 도서를 보면서 초등생들도 걱정이 많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어요. 초등학생때부터 작은 사회 속에서 학교생활, 성적, 친구와의 관계에서 늘 걱정과 고민이 그리고 가족들과의 관계에서도 고민이 생긴다는 말에 놀랐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이제 앞으로 혼자 걱정을 꽁꽁 싸매고 있지말고 엄마아빠에게 의논해서 함께 해결하자고 애기해 주었네요.